고양이와 춤을...
고양이, 그 치명적인 매력에 빠지다

오남매 이야기 (61)

엄니의 상큼한 발냄새에 후각을 잃은 엽기토끼 view 발행 | 오남매 이야기
눈부신날엔 2012.06.04 14:22
아, 진짜 토깽이 냄새가 났던가봐요~
괭이들 코에는 정말 그랬겠다 싶어요.

머 대신 눈부신님이 토리스 기절시켜 주셨으니 쌤쌤이네요 ㅎ~

저도 섭섭해요, 그 녀석들
생뚱맞게 토깽이라니~
그런데 토깽이도 찍찍대지 않나요?
흐미~ 고등한 아깽이들 다 놔두고 분꽃씨나 뿌려놓는 저런 녀석을~~~
그런데 귀엽긴 하다요~ㅋㅋ
세계지도에다가 토끼똥까지 ㅎㅎ 이녀석 거의 고슴도치랑 냥이 빙의를해서..ㅋㅋㅋㅋ
모양은 토끼인데 하는짓은 개냥이??? 킁킁거리는거랑 그루밍하는거보니 딱 개냥이이신듯해요 ㅎㅎ

그래도 다음번에 개냥이..아..아니 토끼가 그 향기로운발냄새로 알아보지 않을까요? ^^
당근있어요 만화가 떠오르네요 ㅎㅎ
에공 엽기토끼 주인장 발냄시땜에 힘들제 ...
근디 냥이들은 니 냄시도 민감하데이 ...
건강하게 잘 지내거래이 자칭 토냥아 ㅎ .. ^^
애완동물 금지라면 토깽이도 해당 되는것 아닌가요?
정말 수라나 희망이를 데려 갔으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저도 아이들 어릴때 베란다서 토끼를 키운 적이 있는데
불쌍해서 풀어 놓았더니 굉장하던걸요.
지금 생각하면 그 토끼에게는 그닥 사랑을 주지 못했어서 미안한 마음이예요.^^
아이고~~저는 목욕 못 시키고 용변가리지 못하는 동물은 절대 못 키워요....
애들에게도 절대 못 키우게 교육시켰고요...ㅋㅋ
아들도 아닌 딸의 원룸에 청소를 해주러 가시나요? ㅎㅎㅎ
눈부신님에 비하면 나는 완전 팥쥐엄마였네...ㅋ
카톡에 토깽이 사진 보고 오잉 얘는 누구지 했는데 따님들께서 거두신 아가군요.
토리스도 교육 단디 시키면 대소변 다 가릴라나요? 집에 와보면 똥밭 그거도 반복되믄 힘들텐디ㅋㅋ
토깽이 이쁘긴 하지만~그래도 저는 똥괭이들이
더 좋답니다..ㅎㅎ그나저나 저 토깽이 아직 잘살고
있는거지요??ㅎㅎ
토.. 토끼!! 초딩때 키운적 있어여. 완전 사고뭉치였던 격이... ㅋㅋㅋ
근데 저녀석 ... 완전 귀여운걸여? 고양이 흉내도 내고~ ^^
발냄새... ㅋㅋㅋ
좋았을꺼예요~ 상큼한 발냄새~~
토리스 완전 귀여워요~~~~^^
수라를 데려 갔으면 참 좋았을텐데요...
애완동물 안되는곳이 있다니....ㅠㅠ

희망이랑 쿠 표정을 보니 어떤 상황 이었을지 감이 와요~~~ㅋㅋㅋ
근데 젖소랑 황소는 아직도 사이가 안 좋은가봐요...ㅠㅠ
즐거운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토끼가 참 예쁘네요
소리 안나는 동물을 고르다보니 토끼가 당첨이 되셨군요~
토끼는 방안에서 안키워봐서 모르겠는데 오줌똥을 물론 못가릴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이쁘기는 참 이쁘구만..^^
아, 그리고 토끼도 그루밍을 하네요?
예전에 화실 멤버중에 토끼를 키운적이 있는데....그...떵 흘리고 전선 갈아먹고 쉬싸고...가 커도 고쳐지지 않더라구요 미니토끼라고 데려온 토깽이었는데 집토끼수준으로 크더라는...ㅎㄷㄷ 그나저나 낯선채취에 냐옹씨들이 혼란스러웠겠어요
사실, 토끼는 재롱까지 부리진 않아요.
엄청 많은 분꽃씨를 퍼뜨리는 데 도사지요.
토끼나 고양이보다도 님의 글을 더 재미있게 읽고갑니다.
토끼 용변 가리고 재롱 부립니다^^
그리고 토야가 많이 어리니까 예쁘게 잘 보살펴 주세요>-<
정말 귀엽네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오남매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