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춤을...
고양이, 그 치명적인 매력에 빠지다

내사랑 길냥이 (114)

낚시바늘을 삼킨 고양이, 기적처럼 일어나라! view 발행 | 내사랑 길냥이
눈부신날엔 2012.06.21 01:43
ㅠㅠ 힘내라 냥이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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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아..제발 힘내..넌 이제 행복해질 일만 남았어, 정말이야...
눈부신님,의사선생님,도움주신분들 다 천사십니다...
얼마나 배가 고팠으면...
눈부신님의 길고양이 세상에는 안타까운 아이들이 어찌 이리 더 많은지요.
수술을 도와드리며 울고 울었을 눈부신님,
수술한 아가,,
힘든 수술이었지만 기운차리고 일어나렴!!

선생님, 고맙습니다...
고양이들이 대체로 잘 씹는 편이 아니더라구요.
참 안타깝고 또 안타깝네요.
녀석 꼭 좋아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몹시 안타까운 맘으로 글을 읽어내리며 끝부분쯤에 가서 눈물이 났습니다.
그 훌륭하신 진정한 의사선생님과 고양이 사랑의 1인자이신 눈부신님에게 향한 깊은 감사와 존경의 눈물, 감동의 눈물이요..
제발 이 두분의 생명에 대한 진정한 사랑에 이 녀석 꼭 보답했으면 좋겠어요. 건강히 살아남으로..
꼭 살아나거라!!
이 두분을 봐서라도 기적을 보여주길!! 꼭!!
냥이야 언능 일어나거라 ㅜ ..
눈분신날엔님의 의지와 사랑에 냥이가 힘낼겁니다...
왜 그걸 먹었니 하필이면..
그래도 눈부신날엔님 만나서 수술도 하고 아픈거 치료했네요 잘못하다간 더 큰화를 입을뻔..
이제 깨어나야지? 걱정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은데. 기적이 일어나랏!!
멋지십니다   두분,, 감동이 밀려오네요
아마도 그쪽 냥이 소식통들에겐 눈부신날님 만나면 어떤 경우든 도와줄꺼라고 알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 견뎌서 이겨낼꺼라 믿습니다...
좋은 소식 기다릴께요...수고하세요...
힘내라. 고양아.
부디 잘 이겨내어 회복되길 바란다.

눈부신님, 의사샘님.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복받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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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스타타
  • 2012.06.21 10:29
  • 답글 | 신고
울산 방어진 행복한 동물병원 원장님, 눈부신 날에님 당신들이 있어 살만한 세상입니다!!!^^
아기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그래도 울산에 계시는 의사쌤과 눈부신 날님때문에
아기가 살 수 있다니 얼마나 다행일까요..
아가가 얼른 이쁘게 생긴 얼굴을 자랑하며 돌아다닐 수 있기를 바라내요☆
정말 벌떡 일어나주길 저도 기도합니다.
바늘 상처는 물론 교통사고로 인한 상처도 잘 아물고 씽씽 달려다니게 되면 전화위복이었다, 하게 되겠지요. 쟤가 얼른 건강해져서 눈부신날에님 웃게 해드리면 참 좋겠어요. 좋은 일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도움도 하나 못되고..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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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아가!!
눈부신 날엔님. 그리고 의사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 뽀동뽀동
  • 2012.06.21 18:25
  • 답글 | 신고
눈부신님 힘내세요!!   도움   못 드려
죄송해요 저희집도 일곱마리 강아지
두마리 고양이들 키우고 있어서 이런
글보면 마음 아프고 눈물 나네요
외롭고 힘들고 아프게 꺼져가는 생명 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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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많이 하셨어요. 요즘 유난히 구조에 많이 힘쓰고 계신 거 같아요ㅜㅜ
녀석이 눈부신 님 눈에 띄어서, 그리고 또 저렇게 훌륭한 선생님이 계신 병원이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의사선생님,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어요...

울산 방어진 행복한 동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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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어느 병원인가여?의사 쌤 정말 멋진 분 같으세요~정말 감사합니다..감동이에요..아가 일어날거에요~정말 ~~
멋지세요. 님같은 분과 수의사선생님께 박수를 보냅니다..ㅜㅜ
쓸데없는 짓을 하는 사람들 너무 많군요.   인간보다 동물이 중요한 사람들.....       아프리카 기아에 허덕이는 어린이들이나 도우시지. 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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