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춤을...
고양이, 그 치명적인 매력에 빠지다

내사랑 길냥이 (114)

꽃순이를 아시나요? view 발행 | 내사랑 길냥이
눈부신날엔 2012.07.11 00:19
저 껄떡이 녀석, 너 주거써!!
실한 땅콩으로 여묘들을 홀리는 놈,,
하루 빨리 눈부신 님께 자수해서 광명 찾아야 할텐데요.
봄마다 아깽이 대란은 한결같으니 미국의 카터 전 대통령께 다 보낼수도 없고 차암!!!ㅎ
아깽이 대란이 일어난다는데, 우리 동네도 분명 저 녀석들이 난리가 났을 텐데
왜 아깽이가 눈에 이리 안 띄는지 모르겠어요.
전엔 귀여운 삼색이도 다니곤 했는데 눈에 안 띄니 더 이상하고 걱정...ㅠㅠ

인심 후한 아줌마 만나서 껄떡이 팔자가 좋구나잉~
그래도 땅콩 추수되면 얌전하게 살아라잉~~~^^
껄떡이 이놈!!! 왜 이쁜 아이에게 이런짓을..
빨리 껄떡이에게 껄떡거리지 않게 해줘야 하는데..참..
요즘 이렇게 냥이들이 아기 낳는거 보면 슬퍼지더라고요
길에서 생활하는게 보통 힘든게 아니잖아요.
껄떡이 혼나야겠다..ㅠㅠ
꽃순이 이름도 예쁘게 지어주셨네요. 포스팅을 재미있게 쓰셔서 읽으면서 웃었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태그 글에 웃음이....ㅎㅎㅎㅎㅎ
꺼..껄떡이~!!
니가 애들 안 낳아봐서 모르지이~!!
이노무..확! 얼굴 잘생기면 다야~!!
껄덕이 이런 나쁜 !#@$#@^@^#!
꽃순이가 참으로 힘이 많이 들겠어요~~ㅠㅠ
꽃순이 파이팅!
네 이놈 와이리 들어데는지 ..
꽃순아 ㅜ ...
땅콩 단 녀석들은 매번 눈부신날엔님한테 이리 혼나네요ㅎㅎㅎ
이름도 늘 재미나게 지으시고... 껄떡이 ㅋㅋ
그래도 이 동네 아가들은 눈부신날엔님 덕에 밥은 먹고 사니 다행이에요.
마지막 사진 속 아가냥 레이져 제대로 쏘고 있네요 음하하~
껄떡이 ㅋㅋ
뭐...본능이니 어쩔 수 없겠지만요..ㅋㅋ
우리 동네도 요즘 애들 소리가 엄청나요.
우리동네도 발정기 & 육아기여서
냥이님들 목소리가 매일 들리네요^^;
꽃순이 건강하게 애기낳기를 기원합니다!
정말 당돌하게 생겼네요 ~ 그래 그정도 뱃장은있어야 길고양이로 살아가지 ....
껄떡이 ㅎㅎ
힘든여름이다 모두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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