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춤을...
고양이, 그 치명적인 매력에 빠지다

오남매 이야기 (61)

죽음과 싸워 이긴 용감한 녀석들 view 발행 | 오남매 이야기
눈부신날엔 2012.11.20 12:23
아.. 키튼사료 성묘한테 맥이면 안되는군요. 좋은 정보 배우고 갑니다.
여하튼 정말 다행이에요. 그 고통의 시간 아이들도 그렇고
눈부신님도 그렇고 얼마나 애가 탔을까요. 정말 다행입니다.
근데 저 수양이는 첨보는데 지금도 키우는 아이인가요?
허걱~!
우리 수양이 첨봐요?
6월에 제가 구조한 아깽인데 지금 우리집을 휘젓고 다니며 대장놀이 하고있어요~ㅎㅎ
아..6월 전후로 일때매 제대로 블을 못해서~
오래되어 잊어버렸나 봅니다 ㅎㅎ
다시 거슬러 가봐야겠어요^^
간이 철렁했습니다. 어쩜 사료가 장염을 일으킬 수가 있지요?
그래도 다행이네요 어린아이였다면 큰일 날뻔했는데 이렇게 안심이...
그래도 고비라는 말을 넘겨서 다행이에요. 얼마나 놀래셨을까요.
다시는 그 사료 쳐다보시지도 마세요 뭐 그런사료를.
만약 울 쪼꼬가 그런증세가 있고 사료가 그렇게 되었다면 전 그 사료회사 불질러버렸을꺼에요
근데 쪼꼬는 사료를 안먹는다는거..ㅠㅠ 밥좀먹어 이자슥아 ㅠㅠ
거듭거듭 고난이었군요...
그런가, 그런가 했던 일들을 실재로 겪고 계셨군요.
다행입니다, 다 지나간 일이니.
아이들 아프게 되는 일이 언제나 우리 모두에게 가장 힘든 일임을
새삼 느끼네요
아! 그게 이유였군요☆
에휴....그것이었군요..얼마나 아팠으까요..
그래도 야깽이 수양이가 안 걸려서 얼마나 다행이에요. 수양이 마저 했으면..
그나저나 삼형제가 같은 병으로 입원이라니...고열량...장 트러블..
으음...
그 사료회사 탓이라기보다는 날씨탓이겠지만..왠지 사료가 밉네요!
왜 이쁜 애들을 아프게 하니!
세상에나, 이번 여름이 얼마나 더웠는데 그 와중에 줄줄이 난리가 났었군요.
처음 읽으면서는 범백인가 했는데 그래도 장염이라니 불행중 다행이네요.
얘쟤가 다 아프니 이리뛰고 저리뛰고 정신 없으셨을 눈부신님이 그려집니다.
살이 몇근은 빠지셨겠어요.(이건 좋은일? 저만 그럴까요?ㅎㅎ)

수라와 쿠는 이렇게 고생했으니 남들보다 명이 훨씬 더 길어졌을 거예요.^^
정말로 고생하셨네요......갑자기 줄줄이...아프고....그런데 그 문제의 원인이 사료라니!
그래도 잘 나았다니 정말로 기쁘네요~^^
잘보고 가요(다시는 그런 일이 없기를!!)
그간 블로깅이 없어서 걱정햇었는데 많은 일들이 있었군요. 암튼 돌아오셔서 다행이에요. 괭이님들도 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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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같은 환경, 생활패턴이라고 반응하는 것도 닮는겐지 세녀석이 우째 다ㅜㅜ
저희집에 모모투도 키튼 사료를 먹이는데 밤순이는 또 따로 주지만
서로 바꿔먹으려 들어서 섞어 먹기도 하고 그러는데 아직까지 별 탈은 없지만 저도 주의해야겠어요.
녀석들아 고생 많았다~
천만다행입니당.
울 냐옹이들 장염 때문에 얼마나 마음 졸였을까여..
사료 잘 쓰야겠습니당.^^*
☞컴퓨터도 이 맛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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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여름 고생들 하셨습니다ㅠㅠㅠ
전 길양이들에게 캐츠랑 키턴을 먹이고 있답니다,다들 그걸 잘 먹거던요.
암턴 강아지나 고양이들은 장염예방주사는 꼭 맞아야할것같아요.
어휴...뭔 일이 그리 많으셨어요?
더구나 더운 여름에....맞벌이까지 하시면서 큰 일을 많이도 치루셨네....
아 ! 할 말이 없군요 화이팅입니다
와우!   저도 고양이 너무 좋아 합니다.   키울수 있는 용기는 없지만...어릴때 많이 키웠지요... 저는 울산 인테리어하우징포털사이트<울산인테리어천국>입니다.   냥이들 소식 받아 보고싶네요..친구신청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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