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춤을...
고양이, 그 치명적인 매력에 빠지다

내사랑 길냥이 (114)

길고양이 일가족을 몰살시킨 잔인한 사람 view 발행 | 내사랑 길냥이
눈부신날엔 2012.11.28 13:20
정말 화가 극도로 납니다. 고양이를 싫어할 수 있어요.
상관없어요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는건 당연한겁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생명을 죽인다는것은 죄에요. 절대로 행하면 안되는거지요.
보면서 답답함을 느끼고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얼마나 힘들었을까 제 맘이 찢어지네요.

동물보호협회에 신고하세요. 정말 신고하셔야해요. 그래서 죄값을 받아야 해요.
정말 이건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저렇게 죽이다니. 증거 찾아서 아이들이 고통받은거
갚아야지요.
법적으로도 동물은 보호하게 되어있어요.
정말 너무하네요.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건 귀신도 아니고 전쟁도 아닌 사람이라는거 이번에 절실하게 알게되네요.

좋은곳으로 가서 다음엔 부잣집 아이로 태어나 떵떵거리면서 살길 바랄께..
같은사람으로써 미안하다..아가들아..
꽃씨님, 같이 슬퍼하고 분노해줘서 고마워요^^
저도 그 남자를 신고하고 싶은 마음 굴뚝같아서 그 빌라주민인 지인에게 "이 남자 신고할까요?"
물었더니 난색을 표하더군요.
앞으로 그 남자랑 계속 마주치며 살아야 하니 조금 곤란하다면서...
지인의 입장도 이해해야지 어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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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글을 읽는데 탄식이 나옵니다.
눈물이 핑 돌고 가슴이 답답하고 저릿저릿하네요.
저 여린 생명들이 도대체 무슨 그리 큰 죄를 지었다고...
아 미치겠어요ㅜㅜ
이런 일이...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잔인할수가 있는걸까요.
가슴속에서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어쩌지를 못하겠어요.
눈부신님이 그렇게 쓰레기까지 치워가며 준 밥으로 살아가던 아이들인데
무슨 철천지 원수가 졌다고 그 목숨을 빼앗는다는 말입니까.
그들은 사람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런 천인공노할 일을 저질러도 된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매일밤 꿈에 나타나라고 악담을 퍼붓습니다.
힘들게 살다 힘들게 갔지만 그곳에서는 편안히 쉬렴,
미안하다 아가들아............
밥을 주면서도 늘 내 등쪽이 그리고 그 뒷자리가 서늘한 것이
바로 이런 일들이 벌어지기 때문이겠지요.

이건 아니다,
정말로 이건 아니다 싶습니다.
우리 아이들 밥 먹은 자리 꼼꼼히 치우고 다녀야겠다
대책이라고는 그것 밖에...
울컥했어요 ㅠㅠ
다시는 이런일 일어나지 말아야 하는데 .....
정말 너무합니다! 고양이를 싫어한다는 것은 이해를 합니다. 왜냐면 사람마다 좋아하는 것 있고 싫어하는 것 있고 그런데
겨우 차에 기스를 낸다고 겨우 저런 것 때문에 우리 귀여운 냥이들을 죽이다니 정말로 화가 나고..............!!
차는 뭐 돈을 모으면 다시 살 수 있다고 치지만 고양이들은 이 세상에 한다밖에 없는 아주 소중한 생명인데 그 예쁜 생명을
그 조그만한 아주 생명과 비유도 안 되는 이유가지고 다 몰살시켰다는게 이해가 안 되네요!!
정말로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 건지 모르겠어요.
생명을 가치를 모르는 정말로 잔인하고 고양이들의 입장을 생각해 보지도 않는 사람이네요........!
냥이들아.........부디 좋은 곳 가서 행복하게 살길 바랄게.......
잘..가....ㅠㅠㅠ
............저희 마미는 그래서 밥을 너무 많이 주지는 말라더라구요..
저희 집 근처는 자율이라 놓아두면 30분쯤 와서 먹는 시스템이라..
혹이라도 아이들이 늦게 오거나..먼저 발각이 될수 있으니요....그리고 저희동네 아저씨들은..
애들을 보양식정도로 밖에 생각안하더군요..
..사람들이 어쩜 그렇게 잔인하나요...저도..고양이 싫어하는 사람들한테는
한두 마디밖에 안합니다..그냥 무시할 떄도 있고요..말해도 듣지도 않고..하지만...ㅠㅠ
왜 죽이는 걸까요? 그저 기스냈다고..그럼 남의 집 아이가 자기집문에 기스를 내면 독약먹여 죽일건가요?
라고 물으면 고양인데 뭐 어때라고 하겠죠..ㅠㅠ
진짜 우리나라 어쩌면 좋나요..왜 이렇게 고양이를 싫어할까요.ㅠㅠ
매일 길 아이들 밥을 챙겨주면서 저도 이런 상상을 해요ㅜㅜㅜ 얼마전 아랫동네 할머니가 경고 한마디 한게 마음에 걸려
밤에 몰래 경단밥을 만들어 사람없는 곳에 던져주고 나오는데도 그 할머니 서늘한 한마디 때문에 매일매일 불안하거든요ㅜㅜㅜㅜ
작은 생명 하나 우숩게 알고 죽여버리는 이나라 사람들 정말 싫어요ㅠㅠㅠㅠ
사는날동안에도 숨죽이며 살아야 하는 아이들이 왜 저렇게 비참하게 죽어야 하나요ㅜㅜㅜㅜ 오늘 너무 슬픕니다.ㅠㅠㅠ
어쩜... 어쩜 이런 일이... 너무나 화가 나네요...

세상 모든 고양이를 위한 페이스북 페이지 [나비네]에서 링크 담아갑니다.
https://www.facebook.com/nabin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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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슬프네요 ㅠㅠㅠ
하..참으로모질기도하지 살려고 살아가는 생명인것을.식용이니 뭐니 동물을 동물이라고는하지만 개와 고양이두종에서만서도 그리큰 차이를보이는 현실도 그렇고.. 사람발자국소리 사람인기척 나와눈마주쳐도 이리뛰고 저리뛰며 안절부절못하는 냥이들이 얼마나많은데요.보듬을수없어 안타까워해주고 잘살아가라고 말한마디건네는게 다인데..   뭐라참 그냥살면되는것을     못된사람... 정말 못된사람이네요.. 삼순이네야 그곳에서는 평안하려무나.-)))  
못된그사람 혼내주고싶네요ㅡㅡ!!!!-ㅅ-        
힘~!!!!!
글을 읽어내려가며 아프고 힘들게 떠나야했던 삼순이가족들에게 그저 미안하고 미안한 마음 뿐이에요..
그리고 갈길 없는 분노와 슬픔또한 가슴이 때립니다.
쓰레기같은 과일집남자는 본인이 자행한 것과 같은 아픔을 겪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 외에도 많은 못되고 잔인한 인간들 또한 똑같이 당하기를 바랍니다..
글로만 봐도 가슴이 떨리고 힘이드는데...바로 곁에서 겪어야했던 눈부신날엔님의 심정은 상상도 할수 없네요..ㅠ.ㅠ
삼순이가족들이 다음생에서는 꼭 행복하고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ㅠ.ㅠ
뭐 저런 사람이 다 있을까여 ..
싫어하는 것은 뭐라 말을 못하지만 ..
같은 생명을 저렇게 무참히 죽이다니여 ...
진짜 지옥으로 가실 분이세여 .. 아놔 아놔 아놔 ..................................................
그동안은 호의적인 분들만 만나서 세상은 괜찮아하고 살았는데
올해는 그 반대의 경험을 여러번 하면서 몸을 사리게 되었습니다.
지금 밥 주고 있는 아이들도 혹시나 싶어 사람들 거의 잠든 시간에 나가서 주고 오는데...
생명을 생명으로 보지 않고 인간 마음대로 해도 되는 물건으로 취급하는 사람들 보면
분노하게 되지만 그렇다고 대책이 있는 것도 아니니..

할 말을 잃게 하는 사건입니다.
좋은 사람들이 참 많아에서 왜 제대로 생명존중도 안 가르치는 나라일까에 대한 원망이 더 커지네요.
막말로 그냥 확 망해버렸으면 좋겠다고 하면 제가 너무 잔인한 걸까요?
그렇지만 저런 사람이 잘 살면 더 기고만장할 거 같아 싫습니다.
몇달전부터 눈팅만하다가 요번글을 보고 너무마음이아파서 글을 남깁니다..
요새 블로거님이 보이지않아 이제나오시나 저제나오시나 계속 기다리기를 두세달 ..무슨일이 있으시나 궁금은했지만 그냥저냥 지난이야기들을 연거푸읽으면서 달래고있었습니다..
삼순이..항상 글에많이 나오곤 했던 아인데..
마음이굉장히 불편합니다..
길냥이들 따뜻하게 보살펴주시는 블로거님 보고
저도 싸디싸지만 길거리음식보단 나을거같아 인터넷에서 사료들 주문해서 길에있는 고양이들 좀 챙겨주기도했는데..
주민반발이 장난이아니더군요..
챙겨놓으면 어느샌가 치워져있고..
또 챙겨놓으면 또어느샌가 치워져있고..
그리고 밥챙겨주던 아기들 중에 차에치여 길한쪽에 버려져있던적도 있고..
그런어려운 일을 하셨다는데 블로거님이 굉장히 대단해 보였습니다..
삼순이와 삼순이네 가족들..좋은곳으로 따뜻한 곳으로 갔을겁니다.
그냥 마음이너무 안좋아 댓글 남기는건데..
손 가는대로 쓴거라 두서도 없고 말도안되는 글이지만
너무 마음 아파하지 마시고 떠난녀석들도 블로거님께 굉장히 고마워하고 있을테니..
힘내세요.
항상응원하겠습니다..
바쁘다고 내 블로그에나 흐릿한 사진 몇 장 올리고는
인터넷에도 안 들어왔더니
고양이두마리 님이 이런 일이 있었다기에
겁나면서도 알아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의무감에 왔어요.
역시나, 마음이 너무 안 좋습니다.
아파트 단지 안을 혼자 다닐 때는 죄 지은 사람처럼 다니게 되고,
밥 줬던 곳에 다시 가 볼 때는 범죄 현장을 다시 찾는 범죄자 같은 기분입니다.
사람이 이런데, 고양이는 오죽할까요.
웍, 웍 쫓는 소리에 휙 휙 도망다니면서
그나마도 얼마 못 살고 죽는 녀석들...
쥐약 사 놓는 노력을 할 만큼 그렇게 싫다는 게 저는 정말 상상하기 싫네요.

고양이들은 정말 좋은 곳으로 갔을 거예요.
누구에게나 오는 죽음의 순간이 빨리, 고통스럽게 오기는 했지만
다들 큰 몸이 아니니 길게 겪지 않았기를 바라고요.
또 죄 없는 생명이었으니 더 좋은 순간 누리고 있겠지요.
눈부신날엔 님 부디 마음 잘 추스리시길 바랍니다.
그런 일이 있었군요?
그래서 눈부신님이 상처를 많이 받고....블로그를 쉬셨나....
기가 막히는군요. 정말 억장이 막히는군요.
고양이도 그렇지만 그걸 바라볼 수 밖에 없는 우리도 시련입니다....
♡♡4계절 고 품격 라운딩 일명 명품 골프 !! 필리핀 스플랜디도 골프장으로 오세요 KBS TV 드라마『 도망자 Plan B』 촬영지 포춘 아일랜드 에서 호핑 투어 및 스킨 스쿠버 바다 낚시 등 해양 스포츠를 동시에 !!
♣전문병원에서 못 고치는 각종디스크 간단히 해결합니다
전 고양이를키우는 학생인데요 우연히 블로그에들어왔어요
근데 이글을읽으면서 정말치가떨리네요
고양이가 싫으면싫은거지
왜 작은생명체를 죽이는지 납득이안가네요
그래봤자 자기만족일뿐인데..
정말슬프시겠어요ㅠㅠ
자신의 소중한사람.동물. 이 자신의눈앞에서죽어가는데..
아무것도할수없다니..
모쪼록 기운내시길바랄게요
까페담아갑니다. 고양이 카페. 분노...!!!

고다에 올렸어요. 제목 똑같이요..
이런이런슬픈일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망고는 마그네슘이 함유되어있어서 피로회복에 좋고 집중력을 향상시키며 불면증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불면증 개선 효능)
예전에 울 옆집에 살던 경상도 녀석이 개소리 시끄럽다며 쥐약 놓으라고 했던 게 생각나네요. 경상도 녀석들은 원래 그리 무식하고 잔인 한 건지....
그 이후 키우던 강아지가 이상하게 계속 낑낑 거리길래. 결국 보신탕집에 팔아 버렸지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잘보고 갑니다.아름답고 소중한 주말이 되셨으면 합니다.
♣암 산소에 답이 있다 :암은 원인이 있는 질병이다 그 유일한 원인은 산소결핍이다
포스팅 잘 보고 가요~ 자주자주 놀러 올게요~ 늘 하시던일 잘 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중고차 빨간카도 많이 놀러와주세요^^
상상할 수 있다면 노하우가 아니지.
길양이들에게 악하게한 인간들 담생에 꼭 길양이로 태어나 저런 길양이로 살다가길 빌고빕니다.ㅠㅠㅠㅠ
정말 화가 나네요...특별히 우리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길고양이들에 설령 피해를 준다 하더라도 생명을 가진 아이들인데 정말 너무하네요.
[명품보양선물세트]우리 밥상이 건강해지는 날까지 명품유황오리는 계속 노력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세마리고양일 키우고 잇구요 새벽캣맘으로 살짝 활동중이기도한 고양이녀입니다 검색하다 우연히 보게되어 한마디 적고 갈려는데아니 고양이들이 지한테 할퀴고 물어뜯고 했답디까 완전 떠라이 미친 정신병자 싸이코패스아닙니까 ㅋㅋ이딴놈은 고양이단체나 그런곳에 확마 신고해서 말 그대로 개망신 톡톡히 당하게 하십시요 마음이 그렇게 더러운넘이 과일은 참 깨끗하고 싱싱한거 판답디까ㅋㅋ 어딘지 알면 절대 안사먹고 동네방네 사먹지 말라고 얘기하고 싶네요카악ㅋ 아마도 천국간 고양이들이 과일을 하루빨리 썩게 할듯합니다 영혼이 있다고들 하니깐요 제가너무 흥분을해서 그렇게 생각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댓글에 과격한 표현이 좀 있었네요 고양이에좀 예민해서 이해해주셨으면 하구요 앞으로도 고양이 많이 사랑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좋은하루 되시고요 고양이가족들아 부디 좋은 곳으로 가고 다음생엔 더 높은 인간으로 태어나길바란다
정말 슬프네요.
졸라 고소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더뒤졌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병신을 보면 짖는 개
  • 2019.05.20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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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월우렁뤙ㄹ월!!!월으ㅓㄹ!!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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