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바람
시를 좋아하고 바람처럼 그물에도 걸리지 않는 자연 속을 걷고자 합니다

차꽃의 시수필 (68)

시수필 2집 차꽃, 바람에 머물다 출판행사/하늬바람 글 사진 | 차꽃의 시수필
차꽃 2013.04.03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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