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바람
시를 좋아하고 바람처럼 그물에도 걸리지 않는 자연 속을 걷고자 합니다

차꽃의 시수필 (68)

[스크랩] 내가 백석白石이 되어 -백석과 자야2 | 차꽃의 시수필
차꽃 2013.05.15 08:11
마음마져 여리어 집니다 ..
즐감하며 갑니다 .. *
해외쇼핑 앉아서 해 보세요. 건강기능식품 솔가_미국 현지 브랜드 구매대행 전문
해외쇼핑 앉아서 해 보세요. 건강기능식품 네추럴라이즈_미국 현지 브랜드 구매대행 전문
[지리산유황오리선물세트]명품오리 확실히 다릅니다.
좋은 아이템에 이름이 있듯이 좋은 홍보에도 이름이 있습니다.
감성이 풍부한 좋은시 잘 일고 갑니다
누구나 추억은 많습니다
글을 읽으니 지난 추억들이 생각나서 잠시 과거를 되짚어 보게 되네요
추운날씨에 조심하세요

이렇게 곱고 슬픈 사연의 시를 외어서 낭송하셨다니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그 열정과 노력이 못내 부럽기만 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이제 꽃잎이 지고 연초록 잎사귀가 솟아나오네요. 이제 봄이 떠나려는가 봅니다
짧지만 그래도 화창한 봄 맞으십시요

감사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