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분의 선물..
세상은 아름답지만.
    내 것이 될 수 없어...

전체보기 (12)

뷰티들의 수다~ | 나의 이야기
플루티스트 2011.08.29 17:00
예쁜 집사님 안녕하세요..아궁, 불로그 개설 하셨네요..축하 드립니다.^^*
글구..제집 방문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언제나 밝은 미소 잃지마시고
가정의 행복과 평안을 기원드리며.울 구역이 주님보시어 기쁨넘치는 아름다운 구역이
될 수 있도록 권찰님과 함께 기도 합니다.^^! 행복한 성탄절 즐겁게 보내세요.^^~
집사님 제방에 자주 방문해 주시고...
블루티스트 블로그의 활성화와 일취월장을 기도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거미줄 치고 있는 중이었는데,, 찾아주셨네요^^
감사 드려요~
축복의 말씀,,,정말 감사드리구요,,
저 또한 기도의 동역자가 생겨..넘 좋아요~~
새 해 복 많이 받으시구, 올 해는 더욱 더 좋은 일만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