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우주로서 행함은? 몸과 마음이 하나다, 마음과 물질이 하나다, 나와 우주는 하나다, 내가 불행하다 생각하면 내 몸에 불행의 물질이 움직여 불행의 길로 인도한다, 내가 사는 게 힘들고 어렵다면 힘들고 어려운 물질이 움직여 삶 자체를 힘들고 어렵게 꼬여서 살아가게 된다, 왜 그런..
나는 누구인가? 나는 태초 이래 지금껏 살고 있는 존재이다, 우주 삼라만상이 나다, 하늘에 해와 달 그리고 별 모두가 나 아닌 것이 없다, 지구도 나요 물질의 자연도 나요, 非물질인 自然(자연)도 나다 나를 인체에 局限(국한)을 시켜서 보니 생사가 있고 윤회가 있어 보이지만 인체에 나..
쉽게 보는 손금 왼손 왼손에 나타나 있는 손금은 선천적인 성격과 타고난 재능 등을 판단하는데 참고로 하여 현재의 직업이나 성격, 건강상태나 오른손을 비교하여 원인을 분석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하며 여성의 현재와 과거, 남성의 과거를 나타낸다. 오른손 오른손에 나타나 있는 손..
원자구조 태양계는 태양을 중심으로 질서 있게 운행을 하지만 원자구조는 해(핵)을 중심으로 음전자들이 종횡무진 운행하고 있다, 월드컵 경기장이 음전자들이 활개를 치는 공간이라면 해(핵)의 크기는 100원짜리 동전크기다, 음양 전자들을 살리는 해(핵)의 위력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원..
무아(無我)의 이유 금강경에 ‘통달무아법자 진시보살(通達無我法者 眞是菩薩)이라, 무아법에 통달한 사람이 진실로 보살이라’ 하였습니다. 내가 없다 하는 무아법(無我法)에 통달하여야만 참다운 보살이라는 뜻입니다. 저번에도 말씀했습니다마는, 우리 범부와 성자와의 차이도 역시 ..
기문둔갑은 전쟁 병법서이다. 동양철학은 합리(合理)적이고 근원(根原)적이며 과학성(科學性)을 갖춘 학문으로 특성은 자연(自然)과 인간(人間)의 (天 地 人 三才 有機體) 조화로움을 추구하여 시작되고 끝이 시작이 된다. 인류사에 있어서 서양의 문명의 한계점에 봉착한 시점에, 先人들..
기문둔갑이란? 세상 만물은 음양오행에 속하지 않는 것이 없고, 적용되지 않는 부분이 없으니 기문둔갑이라고 하여 음양오행을 벗어난 학문이라고 할 수는 없다. 다만 그것의 기본적인 틀이 九宮(구궁)을 위주로 하며 음양오행, 수리학, 주역, 등 여타 易術을 포괄하니 그 응용범위가 넓..
태극을 무극이라고도 한다. 이것을 현상에 대한 본체, 음양이라는 대립적 활동이 아직 발현되지 않은 본원의 상태, 또는 음양 양자가 완전히 융합해서 소장 없이, 수식하는 듯한 절대 경지를 의미한다. 양의라는 것은 음양의 대립적인 것을 총칭하고, 이제부터 우주의 활동이 개시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