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여행/제주도 추천 호텔/보오메 꾸뜨르 부띠끄 호텔 보오메(Baume) 꾸뜨르(Couture)는 프랑스어로 "철저하다" "정확하다"와 디자이너가 만든 "맞품의상"이란 뜻의 합성어랍니다 그러니 평범한 투숙의 호텔이 아니고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의 호텔이라는 뜻이지요 많은 객실 수가 아닌 룸..
♣ [제주도여행] 조선시대 학교 제주향교 조선시대 지방민의 교육을 위해 세운 국립교육기관인 제주향교를 다시 찾았다. 그리고 보니 2년 만에 다시 찾게 된 것이다. 제주시 용담1동에 위치한 제주향교는 제주특별자치도 유형문화재 제2호로 지정된 조선시대 역사유적이다. 제주향교는 ..
절벽에 파도가 부딪쳐 울린다고 하여 "절울이"라고도 부르며, 예로부터 해송이 많은 오름이라는 뜻으로 불리는 송악산(松岳山)을 찾았습니다.^^ 사계 해안도로에서 바라본 산방산과 한라산 그리고, 월라봉 박수기정 올레길 10코스 언덕 꼭대기에 있는 송악산~ 초입을 지나 30여 미터를 오..
시원스런 대지속에 곡선미가 매혹적인 용눈이오름 봄꽃들이 절정을 이룬 전국은 꽃들의 합창으로 힐링여행을 떠난다. 여행자는 성급한 마음으로 오름에서 보는 봄 야생화를 보기위해 어머니 속살같은 기억속에 떠 오르는 용눈이오름으로 향했습니다. 제주 오름이 좋아 제주서 살다간 ..
구좌읍에서 가장 높은곳에 있는 높은오름 이곳에서 바라보는 한라산과 주변 오름들의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한라산을 오르시기 힘드시다면 높은오름에서 한라산을 바라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 멀리 한라산과 주변 오름들의 모습 높은오름은 구좌읍공설공원묘지를 가로질러 탐방..
제주도맛집/제주현지인추천 맛집/삼다도횟집본점 세계 7대 자연경관에 선정된 제주도여행 1박 2일의 일정으로 첫 코스로 달려간 제주도립미술관에서 입체파의 피카소 등 세계미술거장전을 필두로 난생처음 맛을 본 토종닭 샤부샤부와 어머니의 따뜻한 품에 안겨지고 싶어지는 제주돌문..
제주도여행/제주 추천여행지/제주돌문화공원 어머니의 따뜻한 품에 안겨지고 싶어라^^ 제주돌문화공원은 여의도보다 더 넓은 100만 평(3,269,731㎡) 규모의 대자연에 2006년도부터 제주섬을 창조한 설문대할망과 오백장군의 돌에 관한 전설을 주 테마로 2020년까지 장기적으로 자연 그대로 아..
청보리 물결 따라 봄날의 가파도 여행 제주올레가 '놀멍쉬멍 걷는 길’이라 불리는 것은 꿈같은 풍경 속에 몸을 둘 수 있어서이다. 바삐 걸어야 할 이유도, 목적지 끝까지 고집할 필요도 없다. 시간이 멈춘 듯한 가파도의 풍경 속에 나를 풀어두면 그만이다. 숨 쉬는 것조차 일이 되는 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