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정
삶의 진한 언저리

가족이야기 (74)

따로국밥 피서 | 가족이야기
논정 2016.08.16 14:26
3달 남은 10월입니다,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잭 캔 필드 著(뉴욕타임스 베스트 셀러 1위)>

=== 인생은 자전거를 타는것과 같다.
당신이 계속 패달을 밟는 한 당신은 넘어질 염려가 없다     / 클라우드 페퍼(미 하원의원)
=== 모든 비극 중에서 최악의 비극은 젊어서 죽는 것이 아니라,
일흔 다섯살 까지 살지만 한번도 진정으로 살지 않는것. 그것이 가장 큰 비극이다 / 마틴 루터킹 2세

10월에도 幸福하세요^^
늦어서 미안스럽습니다.
봄날 평안하십시요
소중한 내리사랑...
자식은 부모의 마음
십분의 일이라도 알아주었으면...
행복해 보입니다!
논정님!!
그동안
평안하셨으라...
거의 40년 전에 들렀던 수안보온천을 다시 가보고 싶어집니다.
사자왕님
답급이 한참이나...죄송합니다.
고운날 되셔요^^
답글이 한참이나...
평안하셨으라 믿어봅니다.
한 여름방학풍경 잘 보고 갑니다.
저때는 백수건달이었때라
놀러다니는게 일이었는데요
그립습니다.
으아 먹빵들.ㅎㅎㅎ
ㅎㅎ
비오네요
파전에 막걸리도 한잔 하세요
ㅎㅎㅎ봄에 가도 참 좋은 곳이 청풍호인데 여름에도 좋네요
저는 유람선 타려다가 시간을 못맞춰서 못탔던 기억이...
청풍호...가을이 더 좋답니다.
월악산 단풍을 만끽하면서요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우리아들은 아무리 좋은거 사준다해도 절대 따라오지 않는데
ㅎㅎ부럽습니다!
현찰로 주면
따라갈것인데요...ㅎ
역시 여행은 즐거운 것,
보는것
먹는것
타는것
모두가 즐거움입니다.
물속에서 먹는 술맛이 얼마나 꿀맛인데요
우리식구들은 물속에서 돌상차려놓고 술먹고 재미지게 놀다가
태풍때문에 쫓겨서 21명이 ko패 당하고 집으로 쫓겨온 생각나네요
ㅎㅎ 논정님 블방에 오면 실실 웃다가 가족들 눈치봅니다.
컴 앞에 앉아 뭣땜시 저리 웃지? 갸우뚱 ~ 돌아가는 남의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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