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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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야기 (50)

현경아!! | 현장이야기
논정 2018.03.27 07:03
엄청난 일을 하고 계신 분이군요.
내가 잡아야 할 엄청난 댓글의 꼬리만큼이나.ㅋ~
엄청난일은 아니고요
밥먹고 살자고 하는일입니다...ㅎ
주말 평안하십시요
겁나 큰 빌딩을 지으시는 군요~
무사고로 멋지게 올라가길 바랍니다>~
맨 아래이미지처럼 투명 해우소 만들면
대전1등 빌딩 되겠네요~ ㅋ~
고맙습니다.
주말도 평안하십시요
건물주는 빨리빨리 완성하기를 요구하지만 그것은 자기만의 욕심입니다.   건설현장에서는 안전하게 튼튼하게 짓는 것이 기본 사항이겠습니다. 유럽의 유명 건물들이 100년이 넘는 공기를 끌어도 관련자들은 잘들도 참고 기다리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는 처음 시작한 사람들은 완공을 못보고 진행만 하는데 ~
우리나라는 빨리빨리가 더 중하게들 생각하네요
건물을 돈으로만 가치를 메기는 경향이 있어서...
항상 긴장의 연속입니다.
공사기간을 100년은 못주어도...조금 여유있게 주었으면 하는
그런 바램입니다.
벽돌이나 자재에는 건축에 참여한 사람의 이름들이 적혀있기도 하다고 하더라고요.
그 누구인지는 모를 그 이름들이요...
멀지않은 곳에 계시는 분이시군요.
반갑습니다.
대전 갤러리아백화점 근처입니다.
어디쯤인지 알것 같네요 ^^
대전입니다.ㅎ
빌딩 공사장, 사진으로 직접 보니 후덜덜 ~ 하네요
우리 같으면 올라가서 후덜덜 ~ 삽질 한번 못할것 같은데 ㅎㅎ
직접 보면
또 몇번 오르락 내리락 하다보면
면역이 생깁니다.
완공되면 함 가봐야 할것 같아요
기대 되네요

지나는 길 있으시면...
휴일도 평안하십시요
요즘 대전에 여러갖이 뭘 많이 짓는다고 뉴스에 나오드군요
대전이 중심도시니까
대전중심가는 이제
집지을 땅이 별로 없습니다.
잘게시나 하고 다녀갑니다;
내가 지은 건물 사랑스러우시겠지요.
대전에 친구가 살고있는데
저렇게 좋아졌으니 찾지도 못하겠네요 ㅋ
그리운 도시 입니다.
대전 이곳 저곳 다니려면
지나가는 곳인데요
지나시다 들러 그리움 즐기시기를..
화장실이 유리 창가에있다면 ㅎㅎㅎㅎ
논정님 제가 살고 있는 이곳 김해에도 하나 지어주이소 ㅎㅎ
돈 많이 벌으셔서
땅사셔서...가서 지어드리겠습니다.
온통 다보이는 건물로요...ㅎㅎ
점심시간 밥묵다가 풉~~~!!
다행이 재빨리 다뭄 ~~~ ㅎㅎㅎㅎㅎㅎ
죄송합니다.
식사시간에 화장실 풍경이
마지막이라...
건물을 짓고 있는 곳인가봐요
논정님 !
다녀갑니다.

건물 짓고 있습니다.
대전에서요...지나시는길 있으면
논정님 !
좋은날 되세요.
개발이란 이름으로
우리의 전통 가옥은 사라지고
우뚝 우뚝 솟아만 가는 우리의 아파트 숲

마치 외래종처럼
우리의 아늑한 전통 가옥을 사라지게 하는 것은
늘 안타깝게 생각을 하면서도
온 국민이 아파트를 좋아하니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
하는 명인의 말씀이 생각잡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날 되옵소서.
그러게요
그걸로 먹고 사는 저로서는...
재미있게 웃고 나서 논정님 딸 말입니다. 똑똑하네요.
엄마는 반찬을 연상하고 아빠는 술 한잔 연상할 때 에쁜딸은 어떤 아름다운 것을 연상했을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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