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정
삶의 진한 언저리

현장이야기 (50)

야타! | 현장이야기
논정 2018.04.25 07:59

건강하시고 즐거우십시요
펌프카 사장 뱃심이 대단합니다.
앞으로 비싼 차값 뺄 수가 있겠지요?
새차로 개시했으니 소장님이 한턱 쏘아야 하지 않는가요?
좋은 나날 보내세요^^
뼈 빠지게 일해야
차 값 뺀다고 허풍입니다.
매일 바쁘면서요...ㅎ
바쁜 삶속에서도
늘 웃음을 주시는 논정님이 계셔서
블로그에 올때 마다 행복합니다
소담님
집에서도 행복 가득하십시요
도심속 건축은 콘크리트 타설 만큼이나
민원이 더 힘겹다는 것은 저로서도 충분히 잘 알고 있습죠
요즘은 펌프카가 너무도 좋아 꼭대기 까지 콘크리트를 굳지 않게 수송해 주고
편하게 하니요.
저희도 이제 48층 중에 2층 공고리 완료되어 갑니다.(p사 아파트 현장,꽤재재한 감리 ) ㅎ
늘 그 고충 너무도 잘 알고 있는 도심속 건축
우리산업의 전사들 사회적으로 지탄의 대상이 아닌 존경의 대상이 될날도 언젠가는 있겠지요? ㅎ
멋진작품 잘 감상하다 물러 갑니다.
아파트현장 감리를 하시네요
48층이면 초고층입니다.
저는 아직 초고층은 안해보아서요
아파트 20층까지 해보았는데요
꽤재재란 보다는 꼼꼼하신...ㅎ
갈수록 민원이..돈으로 계산되다 보니
사업주가 힘든것 같습니다.
ㅎㅎㅎ 세계 제일의 공용어는 거짓말....
엘리엇님
재미있게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T/C 조정하시는구낭?
T/C조정 못하는
현장소장입니다.
논정 님하세요

오늘은 지나온 한주 한주을 되도라 보고 새로도라올 한주을
뜻있고 보람있는 일을 찾아 미래의꿈 행복한길 잘가꾸고 행복을
만드러가시는 날되시길 기도합니다.
태양님도
좋은5월 마무리 하십시요
야탸~ 거기서도 사용하는군요, ㅋㅋㅋ
새차면 다 되지 않을까요???
점점 높아만 가는 빌딩들,
얼마나 높아질까?
아무리 작은 땅덩어리에 산다지만.
너무 높아만 지는 것은 아닌지?
야근 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비가 오는 금요일
이곳은 비가 오고 있습니다.
쇠주 한자 한잔 하면 좋을 날씨입니다.

즐거운 주말되옵소서.
그러게요
자꾸 높아지니
관리자는 자꾸 힘들어집니다.
봉급을 더 주는것도 아니고..
일에는 애환이 많지요!!!

가러니 논정님같은 유능헌 관리자분이 해결사로 있지요!!!

언제나 안전한 공사를 기도합니다!!!

안전제일이라는 표어가 늘 실천되는 나날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 논정
  • 2018.08.12 15:50
  • 신고
소백산님..궁금합니다.
블러그도 없으시고...ㅎ
저 마지막 직업은 과거에 했던 노가다 입니다. 정년 후 꼭 논정님 찿아갈 테니 취직 좀 시켜 주. 46년 셀러리맨 생활 중 한번도 면접 떨어진 적 없어요. 꼬ㄱ 부탁드립니다.
그러신가요...
노가다 보다 더 좋은직업이 많은데요
요즘은 노가다도 살만하고 할만합니다.
ㅋㅋ
재미나게 봤습니다.

건설인의 한 사람으로서
애환도 동감...

그러셨나요
건설경기 좋아지기를 고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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