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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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친날! | 현장이야기
논정 2018.05.08 15:33
언제나 행복하게 밝게 사시는 것이 부럽습니다!!!

운동도 건강과 즐거움을 위한것인데 때때로 본말이 전도 될때가 먾지요!!!!

그래서 오래전에   골프 졸업하고 등산에 열심이지요!!!!
  • 논정
  • 2018.07.15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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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님
휴일도 평안하고 즐거우십시요
선생님의 올려주신
작품 이름 <공친 날>을
감상하면서 혼자 웃어봅니다.

공의 뜻은 선생님과 달라도
저도 오늘 공(空)쳤습니다.

“비오는 날은 공치는 날이요.” 라는 노래도 있지만
오늘은 공쳐도 좋으니
소나기라도 한차례 내려 주었으면 좋으련만,
비는 고사하고 쨍쨍 찌는 무더위 때문인지
오늘 공쳤습니다. ㅎㅎㅎ

작품 구경 잘 하고 돌아섭니다.
무더위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건설현장 몸담은지 28년이 되어가네요
특성상 비오면 술먹고 노는날이 건설현장입니다.
예전에는 술판도 거하게도 벌렸었는데요...
가끔은 그시절 노다가분들이 그립습니다.
ㅎ 묘하게   표현력이   좋습니다   일상적인   글도   잼나게 읽었읍니다   무더위에도 빨강날 공치시나요 더위에 건강 유념 하시면서   공친 날   되시길   ~~
글 따로 배운것이 없다보니
이것 저것 주워들은걸로...ㅎ
고맙습니다.
휴일 평안하십시요
휴가 /
*
님 * 유난히 더운 여름에 휴가를 간 강원도 산과 계곡을 지나 푸른 솔잎 그늘 아래 머물던
뜨거운 햇살 하얀 파도소리 들리는 바닷가에서
물든 몸 여유롭고 즐거운 초록섬 멋진 초록시간들이 가슴에 추억의 순간 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
/서리꽃피는나무
*
찾아주시어 고맙습니다.
공친날보단
소득있던 날로
바꾸심 어떠하실지요......

자알 보고 갑니다.

별 소득은 없었는데요..
돈 나간날인데요..ㅎ
공친날..ㅎㅎ
어릴때 생각이 많이 나는군요.
어릴적도 공칠일 많았지요..
찜뽕을 많이도 했었는데요
담배를 꾾었다니 대단하십니다
이제 오래 살 일만 남았습니다
축하합니다

하루 딱 끊어 보았습니다.
엄청 긴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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