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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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픈날 | 가족이야기
논정 2018.05.20 07:38
활기찬 삶의 활기가 넘치는 너무 이쁜글 잘보고 갑니다
항상 항상 올려 주시는 글들이 시원한 마음으로 다가와  
오래도록 아련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네요
행복한 한주 기쁜 한주 되셔요
휴일도 평안하십시요
8학년3반이면
정말 건강하십니다
모두의 노력이겠죠^^ 관심
시골에 사시다보니
항상 활동하시는게
건강에 도움이 되는가 봅니다.
오랫만에 보는
호밀밭
반갑습니다.
저도 저 사는 시골에서
어릴적 보고 처음 보았습니다.
벌써 십 년 전 이야기 입니다
병천순대가 유명하지만 그 많은 집 중에서 한 집이 가장 맛 있다고 안내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점심 때 들러서 모듬 순대와 순대국을 한 그릇씩 먹고 상록회관에서 1박을 했는데, 저녁 그 회관에서 또 병천순대국, 아침에도 순대국 그리고 서울 올 때 점심시간이어서 또 들러서 모듬 순대와 순대국을 먹고는 서울가서 먹는다면서 포장까지 해서 싸 들고 가는 친구를 보니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혼 피로연 자리에서 술병을 계속 비운 그 친구나 순대를 계속 먹는 제 친구나 동지 성향이 있네요 ㅋㅋㅋ 그래도 술을 마시다 보면 술이 술을 마시고 나중엔 사람도 마시려드니 조심해야 할 것 같네요 ~ 술 마시기 보다는 순대먹기가 몸 보신이라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병천순대 충남순대랑 박순자순대집이랑 두군데는 줄서서 먹는 모습 자주 봅니다.
저는 그곳이 고향이어서 그런지 그맛이 그맛이던데요
공장에서 같은 순대로 팔지만 집 마다 순대를 데울 때의 손 맛이 차이가 나는 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충남순대집은 자체 순대공장을 가지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저희 시골집 옆에 순대공장이 있는데
그곳에서 만들어 납품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늘 저도 청보리차를 마셨답니다^
오늘은 더욱더 행복한 저녁 되세요~~
청보리도 차를 만들어서
마실수 있는가 봅니다.
처음들어봅니다.
건강관리 잘하세요
해와달님도요...
너무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글을 재미있게 쓰시네요!
글을 재미있게 읽어 주시는거죠..
휴일 평안하십시요
재미있게 보고나서, 어떤 절절함이 들어있네요. 뭐 어때요. 앞으로 웃을날만...
늙으신 아버지
나이먹는 서러움
즐겁게 사셔야 하는데요
글 쓴님의 하루가 알차고 건강하시고
어르신의 매일이 건강하시면 좋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짱아님도 휴일 평안하십시요
이번에 우리 큰 딸 결혼식 엊그제 했는데 학수만 빼고 거의 다 왔음. 그때 친구들이 술 따라 줬지만 안 마셨음. 만5년 넘어 10일째 '다음 금연단주CLUB회장 행여나'
축하드립니다.
학수 그눔 살았는지 죽었는지...
여러 친구분들 오셨다니 반가움...추억도 많이 생각 나셨을듯 보이십니다.
ㅎㅎㅎㅎㅎ
돈 많은 여왕 구하러 말타고 출발하시죠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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