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정
삶의 진한 언저리

나의넋두리 (35)

용쓴날 | 나의넋두리
논정 2018.07.29 13:15
2018년11월16일금요일!남의 장점을 존중해주고 남의기쁨을 자기의 것인양 기뻐하는 사람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변하지 않는 우정은 인생의 행복과 고통을 서로 나누고 믿음을 공유하는 과정 속에서 쌓이는
것입니다.벌써 한주을 마감하는 금요일 마무리 잘하시고,행운이 함께하는 주말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거리에는 온갖 낙엽이 흩날려
차가운 겨울의 냉기를 느끼게 합니다.
주말의 즐거움을 거리에서 느껴보세요...^^
♡* 마음 비우기 *♡

하나를 가지면...
열을 갖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심입니다

무엇이든 과하면 ...
부족함만 못하다 했습니다
마음은 항상 중심을 잃지 않으려고

갈고 닦지만 늘 번뇌...
갈등 속에서 고민하는 것이
우리네 삶인가 봅니다

도가 지나치면 예를...
갖추지 아니함만 못하니
마음의 욕심을 버리지 못하면

화를 불러오는 것이...
하늘의 이치입니다
물이 흐르지 않고 고여있으면

썩는 것처럼 ...
마음을 비우지 않으면
번뇌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대여 ...
오욕칠정에서 벗어나려거든
물처럼 바람처럼 흘러가는 대로

자연의 순리에...
어긋나지 않도록 마음의 평정
잃지 않고 비우기를 잘 하십시오>>>

쌀쌀한 날씨에 건강조심하시고 기쁜일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불변의흙-.....
바쁘신 일상 가운데서도 변함없이 고운글 수놓아 주시고
염려해주심 날마다 행복하며 감사합니니다.
쌀쌀한 일기지만 건강 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리며
주님 이름으로 축복하고 주님 이름으로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글만 보면 괜히 웃음이
기분이 좋아요*
감합니다
여전이 멋저요...
웃다가 갑니다
건강한 년말 되세요...
재미난 단어들이 많이 보입니다.
마지막달도 즐거움으로가득 차시길 빕니다.
안녕하세요?
창문틈으로 들어오는
바람결이 많이 차겁네요
이번주는 영하 10도 까지 내려가는
강추위가 올거라니
추위에 대비 잘 하시고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새로운 한주 시작입니다.
멋진 한주 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뿌옇한 시계.....!
휴일날 방콕을 하면서 님의블방에 마실을와서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고운 손길에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미세먼지가 심하니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³☆~♬
多事多難했던 戊戌年의 끝자락을 맞으며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쌀쌀한 날씨에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오랫만에 찾아 왔어요.
그간 잘 계셨겠지요.

며칠 남지 않은 2018년
마무리 잘 하시고

기쁨과 행운이 가득한
행복한 새해 맞이 하세요.
'내차'라는 글귀를 보니 미소가 지어집니다. 계속이라는 뜻의 이 사투리가 충청도에서도 사용하고 있었구나 하면서요. 정말 정겹습니다. 또 한 해가 저뭅니다. 연말 재미있게 보내시고,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날씨는 춥고
기온은 영하이지만,
마음만은
늘 따뜻하고 훈훈한 세상,
바쁘다는 핑계 등으로
그 간 잊고 살았던
가족, 친지. 친구 등등
당신의
전화기속의 목소리를
기다릴 수도 있답니다.
올 한해가 가기전
꼭~ 챙겨야 하거나
빠트린 일은 없는지
다시 한 번 챙겨보시며
주말 보내시기바랍니다.
2019 새해 님을 응원합니다
새해 강건하시고 행복으로 채워지기 기원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해피이 뉴 이어~!!
새해 인사 남깁니다 논정님"ㅎㅎ

지난해에는 자주 뵙진 못햇지만.
뛰어나신 유머로 -즐겁게 해 주셔서 뮤쵸 그라시아스~
안녕하세요
기해년 첫주말 입니다
전국에 미세먼지 주의보 입니다
외출시 마스크 착용 잊지마십시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요
블벗님 건강하시지요. 저는 허리가 불편하여 두 달 반가량 만에 지팡이를 벗 삼아
앞산 노천카페 쉼터에서 아메리카노 한 잔하고 내려오니 아침 날씨가 얼떨떨하네요.

잃어버린 시간은 찾을 길 이 없고, 오는 시간 또한, 막을 길 이 없듯이 우리에게
주어진 현재의 시간을 묵묵히 일하는 청지기(머슴)처럼 살아갔으면…♡석암曺憲燮♡  
며칠 따뜻함이 좋던데
다시 추워지니 더 추운 느낌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들로
가득 채워지길 바라며
마음만은 따뜻한날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들어 1월도 벌써 절반을 넘네요
빠르게 흐르는 시간속에서 인생의 보람을
느끼는 후회 없는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유모어의 달인이시군요.
쌀 중에 으뜸이 니기마라굽쇼 ㅎㅎㅎ
기업은행에 저축하면 기업이 살고
국민은행에 저축하면 국민이 살고
우리은행에 저축하면 우리가 살고
한국은행에 저축하면 한국이 사는데
그 은행에는 저축을 못하니
한국이 요모양? ㅋㅋㅋㅋ
사랑하 올 불로그 벗님들!
평안하신지요?
한 여자로 태어나 꽃다운 20세에 남편을 여의시고
유복자인 절 낳으시니 꽃길 아닌 질곡의 여정길
언 발을 녹여 줄 방바닥은 꿈도 못 꾸고 시어머니 모시며
오롯이 저 하나 만을 위해 한 평생 살아오신 내 어머니께서

지난 1월 21일 오후 9시 17분
제 어머니께서 선종하셨답니다.
그 슲음이 불효자였다는 자책감으로 울고 또 울었지만~~~
내 방문 노크하시며 밥 먹자 하시던 어머니 목소리는 다신 들을 수 없습니다.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음을 인정했지만
지난 남루한 시간들이 어머니를 데려가니
텅 빈 집안에 홀로 남겨진 육신이 초라하기만 합니다.

고운님!
제 아픔을 함께 나누고픈 님들이 계시니 위안이 됩니다.
인연에 감사드리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잘 보고 갑니다^^
또 다른 새해가 다가옵니다
두루두루 평안하시고 재미있는 소식으로 컴백하시길 기다립니다~~~^^
오래 만에 뵙습니다~~! 여러가지 일 관계로 한동안 블로그 잊고 살았습니다^^
선조들이 물려준 고유의 설날~!
가족과 함께 웃음꽃 피는 대화로 행복한 명절 되세요^^
허허허
정말 용쓴날입니다.^^
오랜만입니다.


봉사,
어떤이들은 시간 낭비라고 일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봉사단을 십수년 바라본 저희는 절대낭비
하는 시간이 아닌 정말 국내에 머물면서 얻을 수
없는 엄청난 사고를 배워오는 것을 볼 수 있었고,
우물안의 개구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귀한 체험
을 할 수 있었기에 그 마음의 크기와 시각이 다
른 사람보다 훨씬 넚어지고 예리해 진 것을
보았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굿 뉴스코 봉사단의 앞날이 참으로 밝고 아름
답다는 것을 본문의 체험으로도 알 수 있습니
다. 귀국발표회 전국 투어 많은 응원 바랍니다.

설을 맞아 오랜시간 헤어져 있던 가족, 친지만
나시고 덕담나누식 바랍니다.
욕심이 적은 사람은
남의 비위를 맞추고자 아부할 일도 없고
갖가지 욕망에 끌려 다닐 일도 없다.

욕심이 적은 사람은
언제나 마음이 평탄하여
근심과 걱정과 두려움이 없다.

욕심이 적은 사람은
어떤 일을 당해서도
항상 마음이 너그럽고 여유가 있다.

해탈은
욕심이 적은 사람에게 찾아오는 것이다.

- 유교경 -


※행복한 월요일 시작하세요,,,福이~♬━
혹시 무슨일 있는지요?
오랫동안 소식이 없어 처음으로 댓글 적습니다
용쓰시면 건강에 좋습니다 ^^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가득하세요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제 날씨가 풀려 좋습니다
오늘도 기쁨이 함께하시며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하십니까요
오늘은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기도 하지만
미세먼지의 농도도 없이 오랜만에 파란 하늘을
바라보면서 야외활동을 하기에도 너무나 좋은 날이기도 합니다.
좋은 날씨만큼이나 남은 오후의 시간도 행복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님 같이 따뜻한 사람이 있어
봄도 오고 여름도 옵니다
예뿐꽂도 피고 새 소리도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고맙고 감사 합니다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논정님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미소 많이 지을 수 있는
소중하고 알찬 하루...
고운 마음의 보석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밤 시간 되세요
★=꽃과 찻잔의 만남=★

꽃과 찻잔의 만남
찻잔이 한아름
소담한꽃다발을 만났어요

그냥 말없이둘이
마주보고만 있어도
향기가 나요
꼭 우리 두사람 같지요>>>

오늘도 함께 할수있어서 감사합니다
늘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감사합니ㄷ    
     -불변의흙-
4월의 첫날이네요
다소 바람기는 쌀쌀하지만 마지막의 꽃샘추위가 몸부림을 치는듯 싶네요
봄소식이 여기 저기에서 들려오는 4월 조금은 쌀쌀하지만
멋지고 거운 한주 열어가시길 바라시며 건강에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방문해 주시는 친구님들이 계시기에 여울이 힘이되고
거운 마음으로 하루 하루를 지내고 있답니다

- 친구님들 사랑합니다 -

논정님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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