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랑이  들려 주는 귀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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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설레는 이마음 누가 알리오! | 알콩달콩 요리시간
화사랑 2019.02.25 11:45
땟깔이 이뻐서 침이 입에고이네요.ㅎ
보기만 해도 맛나보입니다.
네**
올해 처음 캔 냉이라서 맛이 더욱 좋았어요.
경축^^
하하~
감사합니다.
신선한 느낌의 냉이 무침
매우 맛좋게 보입니다.
여기는 냉이가 없습니다.
귀한 정보네요 화사랑님
아하~
줄리님 계시는 곳엔 냉이가 없군요.
한국에선 이맘때   달래,냉이가 입맛을 사로 잡을 때이지요.
봄 기운 가득 담은 냉이 무침, 최고지요.
진한 향이 금방이라도 풀풀 날려 올것만 같아요.
입맛 돌아오겠어요
네**
겨우내 땅의 기운 가득 품고 있던
냉이라서 맛이 더욱 좋았던것 같습니다.
날마다 텃밭에 나가서 냉이를 찾고 있답니다.
향긋한 첫 냉이...
너무나 설렙니다...^^
네*^^*
설레임 가득 안고 냉이 캐다가
맛있게 먹었답니다.
냉이가 화사랑님을 유혹 했군요.
첫 냉이, 그 향이 얼마나 좋을까요.
군침돕니다.
네**
올해 첫냉이 캐다가 새콤달콤하게 무치니
밥도둑 이더군요.
냉이 먹고 싶으요. 첫냉이무침
한마을님 반갑습니다.
언 땅에서 캐낸 냉이 단맛이 제일 좋지요.
정말 맛나게 보입니다.
새콤 달콤 냉이무침 입맛 댕기는데요.
시장에서 사는 냉이에 비교가 안되는
밭애서 금방캐서 먹는 맛 정말 좋겠어요.

저도 지난 1월 하순 친정에 갔다가
올케가 냉이를 캐서 주어서 가지고 와서
무쳐먹고 된장국에 넣어서 먹었더니 정말 맛나더라구요.

네*^^*
언땅을 뚫고 올라온 냉이는
겨우내 저장하고 있던 좋은 기운을
사람에게 안겨 주지요.
시장에서 사는 냉이와는 비교불가 이지요.ㅎㅎㅎ

이제 날마다 텃밭에 나가 냉이 캐다가
된장국,찌개,무침등 여러가지 음식 만들어 먹어야 겠어요.
된장 담은것 좀 보여주세요.^^
어제 장 담가서 오늘 포스팅 했답니다.
그냥 제 식대로 담가 보았답니다.
자연산이니 얼마나 맛있겠어요.
여기까지 냉이의 향기가 나는것 같네요.
빛깔도 참 곱게도 만드셨네요.
세분이서 게눈 감추듯 드셨다니 알겠네요.ㅎㅎ
네**
텃밭의 흙이 질척 거려서 냉이 캐기 힘들었지만
그래도 첫냉이 캐다가 새콤달콤 하게 무쳐 먹으니
입맛이 확 살아 나더군요.
햇냉이

봄 그득 묻어난
저 상큼함이란~~!!

먹고싶네요
야미~~!!

오늘도 비이 해피~~!!!!
네*^^*
겨우내 땅의 좋은 기운 가득 품고 있던 냉이가
저희집 식탁에 오르니 식욕을 살려 주는 음식이 되어 주었답니다.
멋져요 화사랑님
입안에 침이 고이네요 ㅎㅎ
보는것 만으로도 입맛이 확 돌아오는듯 합니다.
화사랑님의 음식솜씨   오랜만에 보네요.
이제 봄이 제대로 오면 들판의 각종 봄나물로
화사랑님이 더욱 바빠지실듯합니다
한동안 음식 포스팅 많이 했었는데
이제는 음식 만드는 일이 귀챦아 져서
포스팅이 뜸했답니다.ㅎㅎㅎ

냉이가 한창 돋아나고 있어서
호미들고 텃밭에서 지내게 되었어요.ㅎㅎ
봄나물들 화르르 돋아나면 몸도 마음도 바빠지더군요.
저도 울동네에 봄이 빨리 와서
봄 채소로 상에 올리고 싶네요.
미리 눈으로 즐기고 갑니다.
아하~
헬렌님네 동네는 봄이 늦게 찾아 온다고 했지요?
제가 사는 화천도 다른곳에 비해 봄이 늦게 찾아 온답니다.
그래도 첫냉이 캐다가 맛있게 무쳐 먹었답니다.
냉이가 아주 맛있어 보여요.
저는 공장 텃밭에서 캐면 되는데
그것도 않고 지냅니다.
여기도 질척거리고 그렇네요.
부지런해야 무공해 나물도 먹지요!
요즘 한창 냉이가 돋아나는 때라서
부지런히 텃밭 냉이를캐들이고 있습니다.
이제는 날씨가 건조해서 그런지 밭의 흙이
덜 질척 거리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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