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랑이  들려 주는 귀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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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호! 동해 바다 닷! | 여행
화사랑 2019.03.04 09:33
양양에는 벌써 봄꽃이 봉우리졌어요.
봄소식을 강원도민으로부터 듣네요. 호호호
예전보다 빨리 온 것도 아니지만 반갑네요.
네*^^*
양양 낙산사에 매화꽃이 활짝 피었더군요.
강원도민인 화사랑네 동네는 아직 꽃소식이 감감합니다.ㅎㅎ
멋진 하루셨군요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요
네*^^*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답니다.
매화가 이쁘게 피었구
화사랑님도 이쁜꽃으로 피어있네요.
좋은 시간보내세요.
동해안은 날씨가 푸근해서 매화가 피었더군요.
화사랑네 매화는 이제 꽃봉오리 맺혔어요.

화사랑을 곱게 보아 주시는 솜사탕님 고마워요.ㅎㅎ
역시 작가님들은 시선이 다르시구나 합니다.
저는 가면 저 세워놓고 꾹꾹 찍어주는 남편덕에
그저 제 사진만 가득하고 배경도 건물 덩그라니 찍는데
이곳은 하나하나 작품이네요.
화사랑님 사진도 멋집니다.
바다는 역시 언제가도 가슴이 트여 좋지요.
봄날의 시작이네요. 고운 날들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아이쿠**
제비꽃님 고맙습니다.
저는 사실 제 사진은 한 두장 정도 찍히고
나머지는 풍경 사진 위주로 찍게 되더군요.

내륙지방에 살다 보니까 바다로 가면
무조건 무조건 행복해 지고 거워 지더군요.
제비꽃님도 아름다운 봄날 엮어 가시구요.
저멀리 태평양이 보이는 동해바다에
그리도 심취하는걸로봐선 혹시 전생
인어공주였음이 인증사진에 보이오!!

특히 기와지붕위에 살짝 꼬부라진 저
낙락장송 한그루는 나도 미처 몰랐스.

덕분에 낙산사 주변 동해절경을 다시
재음미 만끽하니 나도 덩달아 청량감!!
하하♡♡
그러게 말입니다.
바다가 그렇게 좋은걸 보면 인어공주
사촌쯤은 되지 않았나 봅니다.

내륙에 살다가 바다를 보면
환호성을   지르게 되더군요.

낙산사는 바닷가에 있어서
바다에 취하고 사찰의 고즈녁함에
안길수 있어서 좋아합니다.
전에는 꽃샘추위가 오는 봄에게 심술을 부렸는데
요즘들어서는 미세먼지가 심술을 부리네요.
추위는 내복 한벌 껴 입으면 되었는데
황사는 마스크로 막기는 한계가 있어 보입니다.
건강관리 잘하시면서 즐거운 시간 만들어 가세요.
네♡♡
시냇물님도 건강하게 지내세요.
아, 내린천휴게소
미산산방에서 아주 가까운 곳인데....
나중에 다시 지나가실 일 있으시면
인제 IC로 나오셔서 미산계곡으로 드라이브,
산방에 들러 다과라도 드시고 가시옵길....

낙산사
자주 가는 곳인데
역시 전문가가 담아내신 영상
작품입니다요

오늘도 변함없이 해피 데이~~~!!!!
아하^^
미산님   댁이 내린천휴게소에서
가깝군요.
다음기회를 생각해 보아야 겠어요.

동해바다로   달려가면 넓은 품,
푸르름이 좋아서 흠뻑 빠지게 됩니다.

오늘도 미세먼지가 불청객이 되어버렸네요.
미산님!
오늘은 숲길 걸으시려면 마스크로
무장 하셔야겠어요.
봄마다...
사진으로 봐도 바다 냄새가 느껴집니다.
바다가 너무 멀리 떨어진 곳에 살아서
멋진 바다의 모습은 너무 아름답고 그립네요.
봄이 오는 3월도 늘 행복하시길...
헬렌님도 바다와 멀리 떨어져 살고 계시니
늘 바다를 그리워 할것 같습니다.
저도 항상 바다를 그리워 하는데
탁트인 바다가 좋고 싱싱한 해산물이 있어서
좋아하게 됩니다.ㅎㅎ
조금 이른감은 있지만 일찌감치 봄을 만끽하고 오셨네요.
매화꽃도 예쁘고 파란 바다를 바라보노라면 누구라도 힐링이 될거 같아요.
내린천 휴게소는 언젠가 방송에서 본것 같아요.
요즘은 휴게소도 잘해놓았고 맛난것도 많고 그렇더라구요.
동해 바닷가에서   회랑 매운탕이랑 맛나게 드셨는지요?
한국은 미세먼지 때문에 난리도 아니더라구요.
옛날엔 그런것도 모르면서 지냈는데 아무래도 차도 많고
공장도 그렇고 매연때문에 그렇겠지요?
이곳은 아직도 겨울인데..
오늘도 눈소식이 있답니다.
네*^^*
제가 살고 있는 강원도 화천은 내륙지역 이어서
겨울이 길고 추운곳 이랍니다.
그래서 봄이 일찍 찾아오는 동해안이 여행지 우선순위 랍니다.
내린천 휴게소는 유명한 곳이 되어서 그런지
주차할곳이 마땅치 않을 정도로 많은 차들이 드나 들더군요.

아들이 회를   좋아하지 않아서
해물탕을 먹었답니다.ㅎㅎㅎ

요즘 한국은 미세먼지 때문에 심각한 수준 이랍니다.
바깥활동 하기가 겁이 납니다.
캐나다의 봄도 이제 곧 찾아 오겠지요?
ㅎㅎㅎ 첫사랑 만난듯 두근두근 하셨나요
표현이 재미있습니다
우리나이때 그러한 두근거림이 생긴다는것은
화사랑님이 참으로순수하다는것
저 푸른바다처럼 맑다는것이지요
화사랑님 인상이 정말 그렇습니다
역시 동해바다네요 바다색이 참 푸르고 멋잇어요
하하하~
내륙산골에 살다 보니까 바다를 만나면
어린아이 처럼 좋아하게 디더군요.ㅎㅎㅎ
동해바다의   풍경은 누구라도 힐링을 할 수 있는
그런 최적의 장소 이지요.
아들이 좋은 일 했네요.
낙산와 동해 바다를 보니 기분마져 상쾌 합니다.
몇일간 미세먼지에 갖혀 지내다 오늘 비로 미세먼지 싹 사라졌네요.
맑은 공기가 새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네♡♡
직장 일로 늘 바쁜 아들이
모처럼 가족들과 함께하는 날
이었답니다.
늘봄님 계신곳에 미세먼지가 사라졌다니
얼마나 좋으실까요?
화천은 아직도 미세먼지 속에
갇혀 있어서 답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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