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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왕곡마을 | 여행
화사랑 2019.03.06 15:27
아주 오래 전에 속초 휴가갔다가 왕곡마을까지 간 적있어요.
무척 이채롭고, 밤도 많이 줍던 기억이 납니다.
아이들이 좋아했었죠.
아하~
위드님도 왕곡마을 다녀 오신적이 있군요.
저는 왕곡마을이 마음에 들어서
다시한번 여유있게 가보려고 합니다.
고성 왕곡마을 송지호 전망대에서 바라만 보았는데...이리 멋진 곳이군요.
이 마을 갈까 말까 고민하다 안갔던 곳이거든요. 날도 워낙 덥고 해서요.
아하~
늘봄님!
날씨 때문에 왕곡마을을 놓치셨군요.ㅎㅎ
다음에 기회가 닿으시겠지요.
참 아름다운 마을 이더군요.
고성 왕곡마을
마치 용인 민속촌을 연상하네요
조용하고 아름다운 고옥
새롭게 조성된 느낌도 드네요
네*^^*
용인 민속촌을 떠올리게 하더군요.
왕곡마을은 주민들이 살고 있어서
더욱 정겹게 느껴지는것 같았습니다.
아, 참   한국적인
지극히 한국다운 마을의 모습
정겹고 또 정겹네요

어릴적 내가 살던 스무숲 풍경같아
더욱 마음에 와 닿습니다

왕곡마을
마음 속에 기억해두렵니다
나중에 한번 다녀가야겠어요

구경 잘 하고 갑니다
네**
미산님
너무 너무 정겨운 왕곡마을 이었습니다.
전통이 있는 마을 이라서 그런지
더욱 소중하게 다가 오더군요.
이번 기회에 고성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답니다.
왕곡마을의 좋은사진들 감사히 감상합니다.
감사합니다
경주 양동마을과 비슷한듯 약간 다른 분위기..

고성 왕곡마을도 직접 답사견학 목록에 저장.
남북통일되면 많은 사람들이 실거주할런지도?
네♡♡
저도 양동마을 가보았는데 양동마을이
규모가 큰것 같습니다.
이런   마을들이 보존되고 있음이
감사할   따름이더군요.
어릴때 추억이   떠올라서   즐거웠습니다
화장실이 멀어서 밤에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시골 화장실 낮에 가봤지만 무서워서 안들어 가고싶더군요.
꿀뚝이 특이하네요.
아하^^
선조들의 지혜로운 생활방식 중에
이동식 변기(요강)이 있어서
무서운줄 모르고 생리적인 문제를
해결했을것 같아요.ㅎ
오랜만에 맑은 하늘을 보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친구님의 블방을 노크해
정성들인 포스팅에 머물러 봅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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