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랑이  들려 주는 귀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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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함께라서 행복 했어요. | 여행
화사랑 2019.03.11 17:12
친구들을 생각하는 화사랑님 마음이
엿보여서 좋습니다.
친구들은 언제나 삶의 풍요를 그리고 윤택함을 주죠.
네*^^*
거의 4년이 지나도록 못 만났던 친구들 이었는데
오랜만에 만나서 정말 행복한 시간 보냈답니다.
어릴 적 친구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냈군요.
어쩜? 친구들이 모두 정서가 비슷할까요?
어릴 적 향수가 있어 촌을 그리워하는   건 아닌 가 생각해봤어요.
전 계속 그리워하는 중~
실행은 어려워요.
네*^^*
초,중학교를 같이 다닌 친구들 이라서
더욱 정이 가는 친구들과의   만남 이었답니다.

고향에 대한 향수가 짙어서
시골스런 풍경을 보면 저절로 행복해 지는것 같습니다.
내게도 초등학교 친구가 있나?
시절이 어수선하여 초등학교는 미처
못다녀보고 국민학교나 다녔더래요. ㅎ~

후속편 있다하니 2탄을 또 기대하오!!
하하하~
저도 초등학교는 못다니고
국민학교 다녔답니다.ㅎㅎㅎ

어릴적 친구들과 모처럼 회포를 풀면서
즐거운 시간 보냈지요.
그래서 담은 사진도 많구요.
후속편도   보여 드릴께요.
친구와 좋은시간 보내시내요.
행복해보입니다.
친구들이 춘천까지 와주어서
화사랑은 운전기사가 되어 주었지요.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 이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겁게 놀았답니다.ㅎㅎ
춘천
50년 넘게 살아온 내 고향
지금도 일주일에 한번은 다녀오는곳
먹거리,볼거리,느낄거리 많은
참 예쁜 도시
그 아름다운 도시에서 벗님들을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오셨군요

금병산,
강촌,
김유정문학촌,

막국수나 닭갈비 드셨나요?

우린 오늘
4차 치료 들어가기 전
바다내음 그리워 주문진 다녀오려구요
네*^^*
저도 20년 넘게 살았던 춘천 이라서
제2의 고향이 되었지요.
화천에 살면서도 생활권은 춘천 이랍니다.

미산님의 블로그도 즐겨 보는 친구가 왔었답니다.ㅎㅎㅎ
저기 분홍색 점퍼 입은 친구가 미산님 블로그를 즐겨 보고 있다고 합니다.

닭갈비는 게스트하우스에서 바베큐로 먹고
다음날 샘밭 막국수에서 막국수랑 감자 부침 먹었답니다.ㅎㅎㅎ

미산님!
주문진의 아름다운 풍경 보시고 와서
4차 치료 잘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고향 친구들을 만났으니 ...그 마음 알것 같아요.
춘천 레일 바이크만 타고 김유정 문학관은 들르지 못했네요.
작년 춘천여행의 추억들이 떠오릅니다.
네**
오랜만에 만나도 할말이 많아서
만리장성을 쌓게 되지요.
아하 레일바이크 타셨군요.
저희는 일주일 전에 예약 하려고 했더니
매진이 되어서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답니다.

호반의 도시 춘천은 여행하기 좋은곳 이지요.
김유정 문학꽌
친구들과 멋진 하루셨군요
역시 친구가 제일 좋지요
네*^^*
소설가 김유정의 작품들을 떠올리게 하는
문학촌에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 보냈답니다.
친구분들과 보내는 그 시간...
너무나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셨을 듯 합니다...^^
네♡♡
아주 행복한 시간 보냈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이야기 기대할께요~
초등학교   중학교 친구이니
얼마나 마음편한 친구일까 두말하면 잔소리이지요 ㅎㅎ
정말 좋은 시간 보내고 오셨네요
네*^^*
정말 마음 편한 시간 보냈습니다.
친구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신경 쓰지 않아도 되고
옛날을 회상하며 웃음꽃 피우기도 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아름다운 도시에서 옛친구들과 소중한
추억하나 또 만드셨군요.
여행의 참맛을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친구들 그 함께했던 친구들과의
추억이 오랫동안 아름다움으로 남겠지요.

화사랑님도 저처럼 시골길을 걸어서 학교에 다녔군요.
저도 산넘고 물건너 6키로를 걸어다녔으니
그때   그시절 먼지 폴폴나는 신작로길을 걸아다닌 덕에
지금 그래도 올레길 걸어 여행할 수 있는 힘이 있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ㅋㅋㅋ~~~
네*^^*
어릴적 친구들이 춘천에 와서
1박2일 동안 참으로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랫동안 못만나도 항상 마음속에 크게 자리하는 친구들 이지요.

저희도 흙먼지 날리는 길을 3년 동안 통학을 했답니다.
그때에 기본체력이 갖추어졌던것 같습니다.ㅎㅎ
밝은미소님의 올레길 투어는 저의 로망 입니다.
아~화사랑님 동창 친구분이라면 ,,강화읍내 중학교 함께 다니시던 친구분 이신가요 ??
거기 먼곳까지   사랑님 찾아 주셨으니 얼마나 방갑고 좋으실까 생각만 하여도 제에 마음도 즐겁습니다 ..^^*

한 친구분은 키가 엄청 크시어서 그런지 또 한분은 너무 작게 보입니다 ..ㅎㅎ
마음이 곱고 따뜻한 사랑이 많으시어서 친구분들도 찾아 주시는 걸로 믿습니다
오랫만에 만나서 반갑습니다 .새봄이 찾아주는 길목에서 항상 건강 하시고 사랑에 고운 시간 날마다 행복 하세요 ~
강화에서 함께 자란 친구들이
다녀갔습니다.
어릴적 친구들 이라서 더 반갑고
정이 넘치지요.
맨드리님도 텃밭 농사 준비 하시겠네요.
내내 건강하세요.
친구들과의 여행^^
저두 늘~~~~~~꿈꾸는 여행입니다.
얼마나 행복하셨을지 느껴져서 입가에 웃음이^^ ㅎ
네♡♡
이제 친구들과 자주 만나서
여행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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