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랑이  들려 주는 귀촌 이야기

전체보기 (995)

춘천의 매력에 빠지다. | 여행
화사랑 2019.03.15 13:11
친구 분들과의 멋진 춘천 여행, 가까워서 자주 가시나 봅니다.
손님들 안내도 편해서 좋으시겠어요.
어느새 봄인가 했는데, 꽃샘 추위가 들이닥치네요.
감기 조심 하세요.
네*^^*
제가 춘천에 살다가 화천으로 이사를 왔지요.
그래서 생활권이 춘천이나 마찬가지 랍니다.
춘천의 명소를 친구들한테 소개 하면서
즐거운 시간 보냈답니다.
위드님도 감기 조심하시구요.
친구들과 아름다운 만남
더구나 하루종일 즐거운 숙박
역시 화사랑님 우정 돋보입니다
네*^^*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소박한 숙소에 묵으며
회포를 풀었지요.
1박2일 동안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다들 귀여워요.
좋은 시간 보냈겠네요.
행복해보여요.ㅎ
하하하~
귀엽다고 해주니 고마워요.ㅎㅎㅎ
언제 만나도 좋은 친구들 이라서
행복한 시간 보내며 힐링 했답니다.
깨가 쏟아진 친구들과 시간들....
춘천의 명소들과 함께 추억도 더욱 깊어가는 느낌입니다.
아내도 다음주 친구들과 대만여행 간다네요.
여행 다녀와 아내가 더욱 활력 넘쳤으면 좋겠어요.

네*^^*
깨가 쏟아지는 시간들 이었답니다.
춘천의 명소들을 둘러 보고
예쁜 카페에도 가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며 즐거운 시간 보냈지요.

아무래도 친구들과 여행을 하고나면
활기가 넘치지요.
이몸도 춘천에 포옥 빠질뻔했던 아련한 옛추억이..

입대직전이던가 제대복학직후였던가 학생시절에
만난 샛노란 원피스의 처녀는 도지사비서실 여인!!

지금도 춘천의 하늘아래 소양강 바라보고 있을까? @@

발마님
춘천의 매력에 빠질만한 사연이 있으셨군요.

샛노란 원피스의 주인공이 소양강 바라 보고 계실지
아님,서울 하늘 아래 계실지 궁금하네요.
안구정화 되는 저곳
정말 예쁘네요
소양강을 바라다보며 예쁘고 편한 의자에 푹 눌러 앉아
도란도란 옛친구와의 수다
정말 좋았겠습니다

그랬는데 다음날 사진은 완전 잿빛 하늘! 너무 심하네요
아름다운 춘천하늘이 어째 저렇게...
속상하고 안타깝네요
네*^^*
소양강 주변에 예쁜 카페들이 여러군데 있는데
저곳은 정원에 인조잔디를 깔고 예쁘게 꾸며 놓아서
강과 조화를 잘 이루더군요.

계속해서 미세먼지가 심했던 날들 이었는데
친구들과 만난 첫날은 날씨가 화창해서 좋았답니다.
다음날 흐리고 바람도 불었지만
친구들과 함께라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겁게 보냈답니다.
친구들과 우정나누기   2탄이군요.
춘천?   하면   저도 옛이야기가 있답니다.^^*
소양강 갔다가 마지막 기차를 놓쳤다는...ᆞ
한달 용돈   모두 택시비로   탕진(?) 하였다는...ㅎ~
네**
친구들과의 2탄도 아쉽기만 합니다.
아쉬운 만남 이었기에 5월의 만남을 계획하고 있답니다.

어머나
마지막 기차를 놓치시고
택시를 이용해 서울로 가셨다니
정말 잊지못할 추억이 되셨겠어요.
그냥 바라보기만 해도
너무나 행복해지는 모습들입니다...^^

수다 떠느라 잠을 설치셨다지만
참으로 환하고 이쁜 얼굴들이십니다~
네*^^*
마냥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니
잠을 설쳤어도 밝은 얼굴들 이지요.
고맙습니다.
춘천 스카이워크는 한번 가본곳이라 정겹게 느껴지네요.
다리 건너 닭갈비집에서 점심을 하고 왔는데
스카이워크 입장료를 내면 그만큼 할인해줬던 것 같은데....
데이빗님께서도 소양강 스카이워크
다녀 가셨군요.
다리건너에 유명한 닭갈비 집이 있지요.
스카이워크 입장료가 2000원 인데
나올때 춘천 상품권 2000원을 되돌려
주어서 저희는 음식점에서 사용했답니다.
카페 이름이 뭔가요?
노천의 잔디밭에 드문드문 쇼파만 놓여진
카페는 한폭의 그림이네요^^
춘천 막국수와 닭갈비가 그립네요~~^^
춘천시 서면에 있는 카르페   라는 카페 입니다.
소양강이 흐르는 풍경을 보면서
카페 정원에서 힐링 할 수 있더군요.
저희도 이번에 닭갈비와 막국수 먹었답니다.ㅎㅎㅎ
저는 한국에 살면서 춘천을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요.
언제 갈른지는 알수 없으나 한국에 가게되면 춘천에 가보고
싶네요.
저는 닭갈비 보다는 춘천 막국수가 더 먹고 싶어요.
아주 오래전에 설악산 가면서 강릉에서 막국수를 먹었는데
지금도 그맛을 잊을수가 없네요.
친구들과 함께 한 1박2일 비록 짧은 시간이였지만 힐링을
충분히 할수 있었을거 같아요.
마음맞는 친구들과 함께 있는것만으로도 힐링이 아닐까요?
아하~
춘천에 못와보셨군요.
다음 기회에 한국 나오시면 춘천에 와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춘천은 워낙 막국수가 유명해서
막국수도 추천해 드립니다.

마음 맞는 어릴적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축복의 시간 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우와~~
정말 알찬 여행 하셨군요
화사랑님
그러고보니 화사랑님이란 닉 옆에 괄호치고 춘사랑.....이라고 병기하셔야할 듯

의암댐 지나 서면, 춘천댐, 도립화목원, 소양강처녀상 , 스카이워크, 소양댐, 막국수, 닭갈비....
그리고 언제     가보아도 참 폼나는 도시 내고향 봄내

음~~~ 저런 게스트하우스가 있군요
좋은 정보 감사

구봉산 전망대 야경도
참 좋아요~~!!익히 알고 계시겠지만

오늘도
해피 데이~!!!
네**
미산님
친구들과 알토란 같은 춘천 여행 이었습니다.
제가 춘천에서 오래 살았었기 때문에
친구들이나 손님들이 오시면
춘천의 명소들로 모시게 되더군요.

미산님 말씀처럼 닉을 두개 사용해야 할까봐요

서면에 있는 게스트하우스 인데
젊은 이들이 많이 오는것 같더군요.
한적한 시골동네에 있는 게스트하우스 인데도
손님들이 많은것 보면 SNS 상에서 많이 알려진것 같더군요.

그렇지 않아도 구봉산에도 가보려고 했는데
시간이 맞지 않아서 다음 기회로 미루었습니다.
춘천이 아름답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정말 산과 강이 있어서 정감이 가는 도시이네요.
친구들과 함께 하니 어디 간들 즐거우실 것 같아요.
네♡♡
춘천은 호반의 도시인데   산과강이
조화를   이루어서 아름다운 도시랍니다.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나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다음 약속도
잡았답니다.ㅎ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