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랑이  들려 주는 귀촌 이야기

알콩달콩 요리시간 (259)

냉이의 변신은 무죄? | 알콩달콩 요리시간
화사랑 2019.03.17 14:56
향긋한 봄내음이 나는 냉이 너무 좋아하는데
제겐 그림의 떡이지요.
그래도 눈으로 향과 맛을 가늠해 봅니다.
아하~
헬렌님 계신곳엔 냉이 구하기가 쉽지 않지요?
겨우내 흙의 기운 가득 품었던 냉이라서
향기도 좋고 맛도 좋았습니다.
눈으로 먼저 맛을 보니 기가 막히네요.^^
상큼한 봄향기에 예서도 식욕이 팍팍!
쑥 튀김도 맛나던데요?
에라~ 모두가 그림의 떡올씨다. ㅎㅎ
하하하~
서희님의 재치에 함박웃음 지어 봅니다.
쑥이 이제 콩알만한데 빨리 자랐으면
좋겠어요.
맛있어 보입니다.
손이 금손이시네요.
가족들 좋아하시겠네요 .
에궁*^^*
위드님의 덕담이 싫지 않네요.ㅎㅎ
고맙습니다.
냉이의 변신은 무죄라는 제목이 맞군요.
향긋한 샐러드의 향이 이곳까지 전해지는듯..
천혜향의 달콤한 맛과 발사믹 식초의 새콤함..
샐러드에 발사믹 식초가 들어가면   맛있어요.
화사랑님의 요리변신에 식구들의 젓가락이
빠르게 움직였을거에요.
맛을 느끼며 눈으로 호강하고 갑니다.
네*^^*
냉이의 변신에 식구들이 좋아했습니다.
모처럼 휴일날 가족들이 함께 식사 할때
냉이 샐러드   식탁에 올렸더니
맛있다고 하더군요.
새콤달콤한 느낌이 전해 옵니다.
역시 봄의 느낌 냉이 맛좋겠군요
네*^^*
봄에는 냉이랑 달래가 봄의 입맛을
살려 주는것 같습니다.
보기만 해도 군침 돕니다.
봄 나물들, 향도 진하고 맛도 최고지요.
전 지난주 쑥국 끓여 먹었지요
네**
자생하는 봄나물들은 향기도 좋고
맛도 진하지요.
늘봄님은 벌써 쑥국을 끓여 드셨군요.
화천의 쑥은 이제 콩알만해요.
고기보다 나물을 더 좋아하는 1인입니다~^^
없던 입맛을 돌아오게 하는 사진이네요~
눈으로라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ㅎㅎ
아하~
겨울동화님 께서도 나물류 좋아 하시는군요.
저희는 일년내내 나물류가 식탁에 오른답니다.ㅎㅎ
보기만해도 향이 나는거갇아요.
여러가지가 들어가서 몸에도 좋을거갇아요.
냉이 향기와 달래 향기가 봄 입맛을 살려 주더군요.
우와~~~
이 이른 아침
식욕 발동

봄 내음 그득 머금은
저 아름다운 먹거리
최곱니다

나도 텃밭에 나가 봐야겠어요
냉이 찾으러
냉이가 더 쇠어지기 전에
부지런히 캐다가 샐러드 만들어
맛있게 먹었답니다.
요즘 자생하는 봄나물들이
최고의 봄맛을 우리에게 안겨 주지요.
미산님네 동네도 냉이랑 달래랑 많이 돋아났겠지요?
와아!!~~
봄의 식탁이 정말 풍성하네요.
봄의 향기가 솔솔 여기까지 풍겨요.

침한번 꿀꺽   넘기고 가네요.ㅎ~~~
냉이랑 달래 조금씩 캤는데
색다른 맛을 누려 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냉장고에 과일들 꺼내어
샐러드 만들어 보았더니
식욕 돋구어 주는 맛이더군요.
정말 젓가락이 바빠지겠습니다
멀리있는 저도 젓가락 들고 달려가고 싶어집니다
멋져요!
저도 냉이 캐왔어요~
자랑 할께요
그런데 요리는 잘 할줄 몰라서
요리자랑은 안합니다 ㅋㅋ
아하~
여름하늘님도 냉이 캐셨군요.
이맘때 냉이가 입맛을 돋구어 주는 때라서
부지런히 밭에 나가 앉게 됩니다.
여름하늘님은 겸손 하시네요.
요리도 잘 하시면서 자랑 하셔야지요.ㅎㅎ
입맛없는 요즘같은 때엔
정말 너무나 좋을 듯 합니다...^^
네♡♡
봄 입맛 살려주는 냉이랑
달래   이지요.
여전히 잘 지내고 계시죠?....문안 인사차 방문하였습니다...
화천....언제나 가고싶은 곳 입니다...
어머!
꽁지님 정말   반갑습니다.
멀리   계시니 사진공부 하고 싶은데
희망사항 이네요.
전 밥 안한지 한달도 넘은것 같아요. 요즘 살림 손 놓고 있어요.
남편하고 간단하게 밖에서 해결하는데..

엄마의 손맛을 느끼고싶네요. 먹고싶다요...^^
식구들도 없고 바쁜생활을 하니
집에서 살림 하는 시간이 줄어 들겠지.
나는 하루 세끼 꼬박   밥을 차려야
하니까 늘 주방에서   서성거리게 되네.ㅎ
냉이낭자의 화려한 변신은 무죄.
그건 식탁이라는 무대에 올라가
공연을 위한 당연한 분장이니까..

그 뒤를 이어 달래아씨 출연순서?
봄의 향연 무대는 내내 싱싱생생!!
네♡♡
냉이낭자가 식탁 위에서 한몫을 하더군요.
봄나물들 돋아나면   왠지 기쁨이
넘칩니다.
봄처녀 되어 나물 뜯는   일이
행복하거든요.ㅎ
샐러드도 맛있어 보이고 사진도 참 멋있습니다.
음식도 척척 잘하시는 맏며느리시라
항상 사랑받고 사시겠습니다.ㅎ
자생하는   식물들 이용해
샐러드   만들어 먹을수 있어서
행복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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