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랑이  들려 주는 귀촌 이야기

전체보기 (995)

명품 가방보다 좋아요. | 나의 이야기
화사랑 2019.03.25 16:14
마음 뿌듯하시겠어요.
그 설레는 마음 알거 같아요.
저도 오래된 카메라와 렌즈로 세상놀이 한답니다.
요즘은 게을러서 스마트폰으로 손이 먼저가요.

늘봄님 께서도 사진을 겨 찍으시니
제 마음 이해 하시겠지요
어른이 혼자 놀기 좋은 놀이가 사진찍기 인것 같습니다.
마음에 드는 취미활동   찾는데 성공하셨습니다.
한참 명품 빽에 눈돌릴 시기에, 좋은 취미로 아껴 모아 둔 돈으로
장만하셨으니 누가 뭐라겠어요.
작품 사진 많이 짝으세요.
네*^^*
잘 찍지 못하지만 사진 찍을때 행복감을 느낀답니다.
저는 명품 빽 보다 좋은 카메라가 저를 만족 시키기에
카메라 구입하고 좋아라 했답니다.
부럽습니다.   명품 카메라 구입요.
무거운 렌즈 살짝 부담스럽지만 저도 있으면 참으로 좋겠습니다. ^^
앞으로 좋은 사진 많이 담으세요~
아이쿠~
서희님!
고맙습니다.
명품 빽 보다 훨씬 제 마음을 사로잡는
카메라 구입하니 설레는 마음이 얼마나 크던지요.
카메라 멋지네요
저는 무거운 렌즈 때문에 요즘은 핸드폰으로 찍습니다.
그러나 아름다운 작품 사진에는 역시 카매라 중요하지요
축하드립니다. 멋진 포스팅 기대합니다.
네*^^*
저도 카메라의 무게가 부담이 되기는 하는데
그래도 멋진 풍경 담을땐 카메라가 좋은 역할을 하더군요.
줄리님 고맙습니다.
축하합니다.
내공이 깊으신데 명품 카메라까지 구입하셨으니
앞으로 많은 더 멋진 작품들이 기대됩니다.^^
데이빗님 열정을 닮고 싶습니다.
좋은 카메라 구입했으니 열심히 사진 담으러
다니려고 합니다.
우왕~~~~~
저는 핸드폰으로 찍는데.     갑자기 부끄러워 지내요^^
저는작년에     갤럭시 S9으로 교체하고 스스로 만족! 하기루.....ㅎㅎㅎㅎㅎ
블러그활동 안하시던데 오렌만이네요.ㅎ
반갑습니다.
S9 이면 왠만한 카메라 수준 이라고 하더군요.
사실 제 카메라는 무게가 부담이 되지만
사진 찍을때는 무게도 잊고 집중하게 되더군요.
솜사탕님!
여기서 성녀님 만나니까 반갑지요? ㅎㅎ
저~~~~~
솜사탕님이 누구셔요??
제가 치매인지..기억이ㅜㅜ
미화님이 닉네임을   솜사탕으로
바뀠답니다
아!!! ㅎㅎㅎㅎㅎㅎ
반가운 사람 이죠?ㅎ
와우~ 좋은 카메라를 구입하섰네요.
손목안다치게 두손으로 찍으세요.
전 손목이 안좋아서 생각도 못해요.
손목때문에 작은 카메라를 가방에 넣어다녀요.
앞으로 기대가돼네요~~~

그래서 저 카메라 구입 하면서
손목 보호대도 구입했답니다.
무게가 부담이 되는데 사진 찍다 보면
무겁다는 생각이 안들더라구요.
축하합니다
새로운 벗
명품 카메라 구입을,

지금까지도 멋진 작품
많이 담아내셨는데
앞으로는 눈 부시게   아름다운 작품들
많이 많이 담아내시겠군요
기대하겠습니다
네*^^*
그동안 귀촌생활 면면을 담아내고
여행 할때도 함께 했던 카메라가 있었는데
좀더 업그레이드 된 카메라를 구입하니
너무나 설레 입니다.
좋은 성능 살려서 사진을 많이 찍어야 겠지요? ㅎㅎ
여인들의 가방은 원초적 모성이 담겨있는
제2의 자궁 즉 바깥자궁이나 다름없기에
좋은가방 추구심리 그 자체는 여성본능!!

장사정 직사포 소위 왕대포 장만하셨네요? 축~

눈과 귀 관련 작품 즉 시청각 분야에 빠지면
지름신 수시로 강림하신다는 여고괴담전설. ㅎ~

여인들의 본능을 잘 헤아려 주시는 발마님 이십니다.
그래도 저는 가방 보다 카메라에 관심이 큰걸 보면
여성성이 좀 떨어지나봐요.

사진 찍는 분들도 저 렌즈를 보고 대포라고 하시더군요.
아무래도 강림 하는걸 외면 해야 할텐데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잖아도 사진 잘 찍으시는데
앞으로는 더 잘 찍으시겠어요.
좋은 취미를 갖고 계시고 전시회도 하시니
전문가이십니다.
좋은 카메라로 좋은 작품 많이 찍으시기 바랍니다.
새 카메라 가지심을 축하드립니다^^
고우신 제비꽃님 고맙습니다.
사실 제 사진 실력은 지극히 아마추어 이지요.
그런데도 좋은 카메라 갖고 싶어서
소망 하다가 비상금 모아서 구입했답니다.
너무 흐믓하고 기쁘고 설레인답니다.
저도 아직 명품 가방 하나 없기도 하고 별로 관심도 없지만,
카메라는 탐이 납니다.   특히 여행을 자주 가다 보니
가벼우면서도 성능이 좋은 카메라에 눈길이 자주 가네요.

이렇게 좋은 카메라를 구입하셨으니
멋진 사진들을 원없이 아름답게 담아 보시길....
어머!
헬렌님도 저와   같은 성향 이시군요.
저도 명품빽은 관심이 없기에
필요성도 전혀 느끼지   않고 있답니다.
그런데 카메라 만큼은 좋은 카메라를 갖고 싶었답니다.
오랜 숙원 이었던 좋은 카메라 갖게 되어서
원없이 마음껏 찍어 보고 싶습니다.
축하드려요~
그 기분 이해가 가는군요
우리집에 카메라 아주 귀하게 여기는 한사람 있잖아요 ㅎㅎ
정년퇴직을 앞두고 확실하게 장만했지요
이것이 마지막이다 선언을 하면서 말이지요 ㅎㅎ
화사랑님 화이팅입니다
여름하늘님 고맙습니다.
저의 설레는 마음 헤아리실 수 있지요? ㅎㅎ
남편 분께서 사진에 취미가 있으시니
카메라 욕심에 대해 이해 하실것 이라 믿습니다.
저도 앞으로 이 카메라를 쭈욱 사용 하려고 합니다.
저도 명품에는 관심이 별로 없는데 오래전에 환갑기념으로
아들부부가 구* 가방을 하나 사주었지요.
화사랑님은 카메라를 좋은것으로 구입을 하셨으니 더 멋진
사진을 올리시겠네요.
자기자신을 위해서 선물을 하는것도 좋은 생각입니다.
네♡♡
제자신을 위해서 과감히 선물을
했답니다.
좋아하는   사진을 위해 좋은 카메라를
구입하니까 뿌듯하고 기쁘답니다.
와우! 화사랑님 카메라 기변 축하드려요.
좋은것 구입하셨네요.
맞아요 명품가방보다 몇배 좋아할 물건이죠.

이젠 갖고 싶었던 카메라 손에 들어왔으니
사진 실력이 일취월장하시겠는걸요.ㅎㅎ~~~
그런데 무게때문에 좀 힘이드시긴 하시겠어요.

저도 케논을 사용하고 있는데 전 기종을
정말 바꾸고 싶은데 3년전에 어깨회전근개
수술을 하여서 조심스러워 갖고 싶은
기종을 무게 때문에 겁이나서 바꾸지 못하고 있다
수술을 한 팔이 자유로워서 바꿔볼까 싶었는데
지난 추석때 교통사고로 인해 다른쪽 어깨
회전근개가 또 파열이 되어 5월 17일
수술을 해야 해서 이젠 아예 생각도 못할거 같네요.
네♡♡
좋은 카메라 구입해서 설레는   마음
감출길 없는데 저도 무게가   부담스럽답니다.

밝은미소님은 작품사진을 멋지게
담아   내시는데 어깨 때문에
무게 있는 카메라는 부담이
되시겠어요.
와우
축하 드립니다.
어머나!
봉황님 반갑습니다.
여전히 오이농사 잘 지으시고
역동적인   생활 하지요?
조만간 오이 주문해야 겠어요.ㅎ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