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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이 낭자는 어디가고? | 알콩달콩 요리시간
화사랑 2019.03.26 17:48
냉이낭자는 어디가고
이젠 민들레 도령과 달래도령이 납시셨네요 ㅎ
아 출출해지는 저녁시간
저 민들레 무침만 있다면
오늘 저녁준비는 만사오케이 일텐데...
좀 빌려주세요~ 민들레


냉이 낭자는 벌써 꽃이 피고 쇠어서
다른 선수가 바통터치를 하네요.
한창 달래랑 민들레가 많이 돋아나서
한동안 식탁에 자주 올릴것 같습니다.
냉이 달래 민들레 쑥..
두릅 엄나물 돌나물..

특히 초식동물들 아니아니
채식선호 인간들은 신났스!! ㅎ~
네**
저같이 채식 선호 하는 사람들은
봄나물들이 쏟아져 나오니 신이날 수 밖에 없지요.
ㅋ..냉이낭자가 어딜갔을까요?
민들레 나물도 먹음직스럽군요.
봄의 전령사들이 나이대로 안나오나 봅니다.
냉이 낭자는 물러날때를 알아서
그 다음 주자에게 자리를 물려 주네요.ㅎㅎ
민들레가 쌉싸름한 맛의 매력적인 식물 이라서
입맛 돋구어 주는데 최고 이더군요.
정말~ ㅎ
달래 씻는게 보통이 아니더군요.
민들래 잔디에 많아요.ㅠㅠ
민들래 사과 바나나가 들어가면 더맛나겠네요.

솜사탕 님도 뜨락에 달래를 심었으니
다듬는 수고를 잘 알겠지요
잔디밭에 민들레는 미움을 받는데
밭에 돋아난 민들레는 식탁에 올라
사랑을 받네요.
우와!!~
군침이 절로

막걸리를 참 좋아했던 나
저 달래 부침개 보니
술 한 잔 생각이 났지만
이젠 아니, 아니 될 일

산방 여기저기
민들레 가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답니다
우리도 화사랑님 따라쟁이 해봐야겠습니다

화사랑님
오늘도 해피 데이~~!!!!
네**
달래전,냉이전 부치면 막걸리랑
환상의 조합을 이루지요.
미산님은 건강을 생각 하셔서
막걸리랑 거리를 두셔야 겠지요

저도 민들레 뜯어다 김치좀 담가 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미세먼지 때문에 방콕 하고 있습니다.
요즘처럼 입맛 없을때는
쌉싸레한 민들레 샐러드,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달래 다듬는 일 정말 힘들지요...
도를 닦는 경지에 이를만큼 말이지요...
그래도 부침이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네*^^*
요즘 같은때 쌉싸름한 민들레가
식탁에 오르면 인기를 얻지요.

달래 다듬는 일이 번거로웠지만
그래도 부침개 만큼은 맛있게 먹었답니다.
봄 나물들이 수두룩 합니다.
민들레 시골집에 많은데 상추, 머위잎 등에 밀려 나물로 진입을 못합니다.
오늘 저녁 행복한 밥상이 차려질거 같군요.
남녁의 늘봄님댁엔 텃밭 채소가
식탁에 오르겠네요.
화천은 아직   채소를 심지 않았으니
한참 기다려야 할것 같습니다.
쌉사름한 민들레 정말 맛나지요.
샐러드도 신선하고 삶아서
무쳐먹어도 맛난 민들레 나물.

달래도 민들레도 너무 좋아하는 나물이네요.
저는 요즘 야생 머위나물 많이 먹고 있어요.
쌉싸름한 뒷맛때문에 머위와 민들레 좋아하거든요.
네♡♡
저도 쌉싸름한   민들레,머위 나물
좋아해서   봄이면   꼭 식탁에   올린답니다.
재배하는 나물들 보다 자생하는
나물들이 더 맛있는것   같습니다.
냉이 달래.. 정말 봄의 짙은 향기를 느낍니다..
달래 부침..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화사랑님..
이제 4월..
더 좋은 일들 더 행복한 일들 바랍니다~
네*^^*
봄의 전령사   라고 할 수 있는
냉이랑 달래가 식탁에 오르니
봄향기에 취하게 되더군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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