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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신앙 공동체 (11)

순회선교단 | 예수 신앙 공동체
갈대 바위 2012.10.27 07:51
김용의,박종진 의 간증을 기억해 보면
초기에 여러 가정들의 공동체 생활이 대단히 어려웠다고 한다.
쉽지 않은 그 길을 인내하고 연습하며 갈고 닦아 다투면서도 시간이 쌓이면서 노하우가 생겼을 것이다.
지금은 상당히 숫자가 많은 가 본데(80?),그런 단체가 되니 엄한 규칙이 있어야 하고
규칙 위반자를 강제 탈퇴시키는 일도 있을 것이고...

이 ㅈㅇ 목사의 동생이 거기에 빠졌다고,그거 이단 아니냐고 말하던 게 생각난다.
아마도 경제적으로 어렵고 목사인데 목회는 할 데도 없고... 그런 사람들도 찾는 피난처가 될까?
공동체이지만 선교 공동체인 그곳이 재정적인 후원이 넉넉한 것 같다고 이 ㅈㅎ 이 말한 듯하다.
기성교회에 실망한 교인들이 그런 곳에 후원하는 추세인 것 같다.
두레공동체는 그런 대로 괜찮지만,밥퍼의 최 목사 공동체는 넘치는 재정으로 파국의 길로 곁길로 가는 것 같아 씁쓸하다.
예수원,가나안 농군학교 이런 데는 확실히 건강하다.
질문해도되나요. 선한목자교회 집회를 신청할려고합니다.어떻게하면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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