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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종교들이 모두 똑같은 방법으로 기도한다 / 나이트위시 | 메탈음악 이야기
아프로만 2011.11.19 00:33
안녕하세요 아본님
구경왔습니다~~
장중한 덧글의 내용들을 보면서... 저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
나잇위시를 접하게된건~
뭔가 너무 때려부시는 것은 아니면서~ 장엄하면서 처절하게 다가오는 곡을 찾다가~
저도모르게 접한거라서요 ^^
타르야의 음성때문에 저의 의도와 맞아떨어졌던게 아닌가싶습니다 ㅎ
고딕이란것이 아직 뭔지도 잘모르고~ 메탈이 뭔지도 잘 모릅니다만..
여전히 좋아서 듣고 듣고 듣고~ 하다보니..같은곡인데 들리지 않던 소리도 들리고 그러네요 ㅎ
제 귀는 아직 뚫리려면 멀었나봅니다 ㅎㅎ

아..덧글중에 kuolema tekee taiteilijan   말씀봤는데요
저도 포스팅했었는데
kuolema tekee taiteilijan (   =   Death Makes An Artist ) 란 뜻으로 압니다.
타르야도 End of An Era 공연에서 불렀었죠
물론 아테트도 불렀고..
알아들을 순 없는 언어지만~ 참..묘한 내용의 애절한 곡이네요

영어해석이 미약하여 영어로 해석된 가사를, 이웃분께 해석의뢰했던 기억이네요 ㅎ

http://kmkdark2.blog.me/130097757043   가시면 보실수있습니다..허접하지만요 ^^;

다른 핀란드 곡으론...Erämaan viimeinen   라는 곡이있지요.
희한하게 아네트가 아닌 인디카 라는 그룹의 보컬 '존수'가 부른... ㅎㅎ

영어로 해석하면~
The Last One In The Wilderness 라는데요..

외국 가사싸이트에서 외국가사를 받았는데.. 해석한 내용이 정확한지..
핀란드인 "따루" 씨에게 여쭈었으나... 주막 운영에 바쁘신지..답이없으십니다 ^^;

좀더 정확하다 판단되면 그곡
올려볼려구요 ㅎㅎ

음악적 지식이 미약한 , 단지 나이트위시 팬일 뿐이지만~
메탈이 그냥 때려부수는 음악만은 아니다~ 라는 걸 알게되어 기쁠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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