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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는 곳,  아프로만의  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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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타이틀 새단장 | 끄적 끄적
아프로만 2011.11.27 00:00
아본님께 제가 알찍 인사를 드리지 못했습니다
오늘이 새해 첫날이지요?
새벽녁에 혼자 어둠을 헤치고 싸한 새벽공기 마시며 산에 올랐읍니다.
잔설이 남아있고 갈잎이 사각거리는 새벽 산행.. 지난해의 먼지 떨어 버리고
엎드려 꿇어앉는 간절한 기도를 드렸습니다
뭔지 몰라도..새롭게..새론 마음으로 새해 열고자
마음으로 다짐도 하였읍니다.
가는길..가는 방향들이 다를지 몰라도.그것이 인생길임은 다르지 않겠지요.
모쪼록 요즘 힘든시기에 계획 하시고 추진 하시는 일들이 있다면
실행 하심에 초심을 잃지 마시어 풍성하고 한해..의 끝에 미소 짓는
아본님이 되시길 기원 하는 바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아본님 블에 자주 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젬보가보떼님의 블로그는 제가 즐겨찾는 곳입니다. 흔적없이 사알짝~ ^-^. 제겐 정말 휴식같은 공간.
허접한 이곳 블로그에 왕림을 다해 주시고. 감사는 제가 감사하지요.  
쩝....
제가 포토샵 노가다를 좋아하거덩요..
음...

포토샵 따내기 작업이 "노가다" 라....

표현하시는 법도 하나 배웠어요 아프로만님
Dizzy/ 실력없어서 나오는 투정 입니다. 노가다, 이게 공들이기 시작하면 정말 끝이 없는 작업 이자나요.^^

블로그 가보았습니다. 우와~ 실력자시네요. 그리고 아항~ 젬보가보떼님 친구~ ^^.   알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마실 다닐 곳이 늘었네요.   님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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