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떠나는 여행 (7)

18 년 7월 18일 기차여행 | 혼자떠나는 여행
授斌(수빈 ) 2018.07.19 12:41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즐거운 여행길..
고운추억 많이 담아 오세요~^*^
여울목님   더워서 어찌지내시나요,
시내는 폭염이   대단하네요,
날이 몹시 덥습니다.
건강하게 무더위 이기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말에는 피서지로 더위를
피해가는 사람들이 많겠지요?

즐겁고 시원한 불금 되시기 바랍니다.
한국인님   반갑습니다
더위피해서 피서 잘
다녀오세요,
언니 더운데 기차여행 다녀오셨군요
요즈음 다니기 힘들텐데
더워서 가기도 힘든데 .
모처럼 주중
시간이나서   다녀 왔어요     ^^
하늘 색갈이 참 좋은 날입니다
편안한 기차여행 행복한 하루가 엿 보입니다
友님!
정성스러 올린 포스팅에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더운날 건강하게 잘 보내시길 바랄게요
오늘이 대서라 합니다.
최고 더운날   일거 같아요,
시원한 소나기가 그리운 날입니다.
불친님
이폭염 피할수없으면 즐기시고요,
즐기시다가 숨넘어가시겠으면 에어콘 뒤로 숨으세요,
아무튼 무더운 날씨에 건강하세요,
행복은 늘 곁에 있다고 합니다
행운의 네 잎 클로버 보다
행복을 전하는 세 입 클로버를
사랑하는 것도 좋을수가 있겠지요

오늘도 엄청 더운날 이네요
건강 잘 챙기시길요
그렇죠!
내가 좋아하고 원하면 세잎도
휼륭하게 보이는데,
굳이   네잎 찾는다고   마음고생할
필요없는거   같아요,,
내마음이 얼마나 평정심을 갖느냐가
중요하죠,
방문감사합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건강을 해치기 쉬운 날씨가 이어지네요..
본격적인 휴가철에 산으로 바다로 향하는 발길이 머무는 곳마다 기쁨과
즐거움만 가득 하시길 바라면서, 고온다습한 무더운 여름날 날씨에 웃음 잃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연일 40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에
열대야에 정말 전국이 불가마네요.

이럴 때일수록 건강에 특별히
유의하셔야 하겠습니다.

항상 행운이 가득한 여름
건강한 여름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열대야가 괴롭지만 밤새 우리를 공격하던 모기가 줄어 다행이지요.

폭염으로 모기 개채 수가 대폭 줄어
말라리아 환자가 큰 폭으로 감소했다고 질병관리본부는 밝혔습니다.





┃▶◀▶◀조선시대의 이색 작업     '곤장, 대신 맞아주는 ‘매품팔이’▶◀▶◀┃



◀'승정원일기’에 “돈을 받고 대신 곤장을 맞는다”는 기록이 더러 보이니
매품팔이의 존재는 엄연한 사실이다. 처음부터 돈을 받은 것은 아니었다.
아들이 늙고 병든 아버지 대신 곤장을 맞겠다고 나섰다는 기록이
조선왕조실록에 종종 보인다. ‘미암일기’에도 아들이 아버지 대신 곤장을
맞다가 죽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비속이 존속 대신 곤장을 맞는 것은
일종의 효행으로 간주하여 암암리에 허용한 듯하다.


◀당시 일용노동자의 하루 임금이 20푼 정도였다. 조선 후기 문인 성대중의
‘청성잡기’에는 직업적 매품팔이가 등장한다. 그가 곤장 백 대를 맞고 받는
돈은 고작 7냥이다. 욕심쟁이 아내가 채근하는 바람에 하루 세 차례나 매품을
팔던 그는 결국 죽고 말았다. 받은 돈을 다 갖는 것도 아니다. 곤장을 치는
형리(刑吏)와 나눠야 한다. 형리에게 뇌물을 주고 살살 치게 했다는 기록은
셀 수 없이 많다. 뇌물을 주지 않아 불구가 된 사람도 있다. 매품팔이가 손에
쥐는 돈은 얼마 되지 않았을 것이다.


◀판소리 '흥부전'에는 읍내 김좌수가 내 대신 곤장을 맞아주면 30냥을 주겠다고
하자 그 돈을 선뜻 받아 들고 그 유명한 '돈타령'을 하는데 당시의 기록을 종합
해 보면 30냥은 과장된 표현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문화제 사랑님 불볕더위에
건강하십시요.
흥미있고 재미있는 이야기
감사합니다,
멋있는 풍경이네요...
오늘을 선물받은 우리.. 정말 행복한 사랍입니다..^^
날마다 주어지는 오늘에.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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