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묵상 (6)

18 년 7 월 26 일 에스겔 34~ | 말씀 묵상
授斌(수빈 ) 2018.07.26 14:22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언니 신기한 사진 찍었네요
핸폰으로 찍은건가요
요즈음 정말 비를 기다리고
세상에 태풍을 기다리는건 정말 아이러니죠
무료싸이트에서
가져온거에요,
저작권이니 뭐니해서
말이말더라구요,
시원한 소나기라도 와야하는데..
혼자 마시는 커피는 진해서 좋고 둘이마시는 커피는 따뜻해서 좋고
여럿이 마시는 커피는 화기애애해서 좋다고 합니다.. 폭염이 게속되고
있는 요즘 더위에 건강조심 하시고 오늘은 중복 날이라 보양식 많이
드시고 줄거운 주말 시원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내 아들아 완전한 지혜와 근신을 지키고,
이것들로 네 눈 앞에서 떠나지 않게 하라.
(잠 3:21)
잘 보았습니다. 다녀갑니다.


사람이 죄를 범하지 않으려고 많은 생각,
많은 노력을 합니다.
범죄한 후엔 얼마나 괴로워하는지......
후회한다고 잘못이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그러나 하나님편에서 보면 잘못을 범할 수
밖에 없는 자신이 얼마나 다행인지요.^^
잘못할 일이 없는 자라면 하나님을 찾아야
할 필요도없겠지요. 부족하기에 하나님을
찾는 것입니다.
아버지 되신 하나님의 긍휼하심에 감사드릴
뿐입니다. 아멘.
하십니까요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행복한 휴일은
가족과 함께 잘 보내셨는지요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라면서 언제나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언니 더운데 잘 지내시죠
저도 나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구요
날이 너무너무 덥습니다.
체력에 무리가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건강한 여름 나시기 바랍니다.
블님들 안녕하세요
그렇게 더웁든 올여름 많이 힘들었지요
그렇게 위력이있든 더위도
계절앞에서는 못버티난봅니다
말복은지나고 처서는 내일모래
이제는 선선한 날씨가 이여지겠지요
블님들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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