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묵상 (6)

18 년 8월 1일 에스겔17~22 | 말씀 묵상
授斌(수빈 ) 2018.08.01 14:25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수빈님!
안녕하세요?
지금 저는 고 옥한흠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있씁니다.
말씀을 들을 수록
사랑의 계명을 지키지도 않았고
뜨겁지도 않은 미지근한 사랑으로
봉사하고 주님을 사랑한다 한 가짜 성도였음을 고백드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수빈님!
정말 어찌할까요?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주님께 영광을~~~
-세월이가는 소리-

싱싱한 고래 한마리 같던 청춘이
잠시였다는걸 아는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서른 지나 마흔 쉰살까지
가는 여정이 무척 길줄 알았지만그저 찰나일
뿐이 라는게 살아본 사람들의 얘기다

정말 쉰살이 되면 아무것도
잡을것 없어 생이 가벼워 질까
사랑에 못박히는것 조차 바람결에 맡길수 있을까

쉰살이 넘은 어느 작가가 그랬다
마치 기차레일이 덜컹 거리고 흘러가듯이
세월이 가는소리가 들린다고
문득 깨어난 새벽
나에게 세월가는 소리가 들린다

기적 소리를 내면서 멀어저 가는 기차처럼
설핏 잠든 밤에도 세월이 마구 흘러간다
사람들이 청승맞게 꿇어 앉아 기도하는
마음을 알겠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시간
행복하게 보내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언니 날씨가 정말 대단하죠
건강한 8월 되시구요
그럭저럭 입추가 지나니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좋아요,
큰 비가 내렸는데도 더위는 여전합니다.
습도까지 높아지니 한증막 같습니다.

그래도 머지않아 시원한 바람도 불겠지요?
막바지 무더위 건강하게 이기세요.
이제 서서히 가을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십시요,
나무를 풍성하게 하여.. 새들이 깃들고..
그 그늘아래서 편히 쉴 수 있도록 하리라는 말씀에 머물다 갑니다..
크게 잘난사람보다.
보통사람들이 온화하고 따뜻하여
주위를   따뜻하고     밝게 합니다.
기후가 이변의 변태로인하여
자연의 생태도 몸부림치며 비 정상이지요
어떠하여도 8월 7일로 입추가 지나가 신선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님께서는 여름철의 잘 견디었습니다
건강히 마주하게 됨을 매우 삶의 가치로 살아가는 의미를
새롭게 느끼게 합니다 남은 저녘 무사히 가정으로 귀환하시어
어떠세요 무엇보다 잘 먹는 것이 건강의 비결입니다 행복하세요.
입추가 지났으도 폭염이 기승을 부립니다,
지인이 농사를 짖는데.
타들어가는 땅이 너무도 안타깝다
합니다,
어서어서 골고루 마른대지에 비가오기를
기다립니다,
이제 가을로 한걸음 두걸음
뚜벅뚜벅 걸어가는 모습이
눈으로     보이는 듯
피부로 느껴지는 듯
시원함이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어 주는 주말 아침이군요
울님 오늘도 더욱 멋진 하루 만들어 보세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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