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떠나는 여행 (7)

18 년 8 월 15일 기차여행 | 혼자떠나는 여행
授斌(수빈 ) 2018.08.16 10:30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수빈님
안녕하십니까
더위에 고생많으시지요.
벌서 8월중순이 훌적넘었지만 더위는 갈수록 기승을 부리고잇습니다.
그래도 저녁이면 불어오는 시원한 초가을 바람에 여름가는 느낌을받곤합니다.
여름 휴가는 잘본내셨는지요.
몸도 마음도 잘 다스려서 금년여름 시원하게 보네십시요.
즐건 휴가보네시고
몸도 마음도 건강하십시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더위도 한풀꺽인것 같아요.
가을을 맞이하여 좋은일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주변 삶을 떠나 홀로 여행 하는 기회가 되여서 의미가 있겟지요
오랜만에 다녀 갑니다 늘 건강하세요
약초 보람님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에 어덯개 지내셨는지요 ?
이제 말복을 맞아 시원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늘 ~
건강하십시요.
목적지가 있는 기차여행
제 마음이 다 설레이는것 같습니다
기차가 잠시 머물때 얼른내려 냄비우동
한그릇 후다닥 먹고 다시 기차에 올라탄 기억도 납니다

참외와 복숭아 풋고추 방을 토마토
약치지 않고 농사를 지은것이라 빛깔이
아름답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오랫만에 블친님들 방을 찾습니다
건강하시고 새로운날들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아침저녁 시원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벌써 가을입니다.
행복한 날들이 되십시요.
나홀로 여행..
나름 의미도 있고.. 즐거움도 있으리라고 봅니다..^^
가을의 정취가 풍깁니다.
행복한 가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고우신 불러그 벗님!
안녕하신지요?
살아온 날 뒤를 돌아 봐도 이렇게 무더운 적은 없었던 것 같은 데...
2018년 여름은 가히 실인적인 무더위입니다.

식물이 타들어 가고
온열증으로 어디에 누구가 그만 돌아가셨다는 비보까지,

고운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지금 여기까지 왔습니다.
조만간 국화향에 취한 까치의 울음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산 소망으로 말입니다.

찾아뵈올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올리신 작품 앞에 발길 멈춰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드림
늘봉님 평안하신지요.
그렇게 뜨꺼웠던 여름도 뒤로하고.
   벌써 가을의 문턱입니다,
행복한 가을되십시요.
이제 제법 시원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유난했던 한여름 더위도 꺽이려나 봅니다.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과 함께
행운과 풍요가 많이 욌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한국인님   감솨합니다.
시원한 저녁시간되세요,
언니 참 멋지네요
혼자 기차타고 여행다니고
이렇게 사진도 남기고 아직 저는 해보지 않았는데
혼자다니는게 그리재밎진
않지만 ,
목적지가 있음 괜잔아요.
아젠 앞으론 둘이다니길 소망하면서
갈때마다
혼자여행이 이번이 끝이길 바래봅니다.
기차여행,
웬지 가슴이 따뜻해 지는 여행이죠!
수다와 오징어 그리고 계란까지 함께
하는 여행인데.....ㅎㅎㅎ
잘 보았습니다.


무더운 여름이 한풀 꺾이나봅니다.
그동안 고생들 하셨습니다.^^

간음중에 붙잡힌 여인이 있었습니다.
이 여인은 아무런 변명도 할 수 없는
현행범으로 잡혔으니까 그저 돌이 날아
오기만 기다릴 수 밖에 없었는데,
이 여인이 예수님 앞에 끌려오고 나서
죽음에서 건짐을 받을 수 있ㅅ었습니다.
법에는 돌로 치라 햐였거니와 그녀가
돌에 맞아 죽지 않는 이유는 무엇이었
을까요?
하나님의 뜻을 알면 이유를 알수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안을 빕니다.
여름내내 유난히도 힘들게 하고 지치게 했던 더위도 아침저녁으로 찾아온 시원한 바람이
이제 서서히 가을 문턱에 접어 들었음을 알리는 것은 자연의 순리인가 봅니다.. 여름의 끝이
보이는 계절 설레임과 작은 희망으로 기쁨을 안겨주는 시작이 되겠죠..
사랑의 향기 전해지는 신선하고 행복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행복하고 좋은 시간 싱그러운 한주
아름답고 늘 즐거운일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뼈에서 살갗에서 손가락 새 물 새듯
젊음이 새 나가는 것도 두렵고

역대 루사와 같은 위력을 가진 태풍 "솔릭"이 북상한다 하니
두려워집니다.

200m 이상 비가 내리면 물에 잠길 우려가 있는 제 장막도
두려움의 대상입니다.

고운님!
이렇게 완전한 것도 확실한 것도 없는 인생여정 길~~~~
하여,
전 약간의 짐을 꾸려 예배당으로 피난을 가려한답니다.

오~~~주여!
나의 방패가 되시옵고
나의 바위가 되시옵고
나의 피난처가 되어주소서
주님은 나의 요새이시오니~~~~

고운님!
님은 위태할 때 어디로 피하시는지요?

귀한 작품 감상해보며 소중한 인연에 감사가 넘칩니다.
늘 평강과 함께 하시구요.

늘샘 초희드림
풍성한 가을을 기다리면서
오늘도 행복한 하루돼세요

감사합니다
태풍이 온다지요?
더위를 몰아내고 가뭄에 비도 몰아오고 해서
좋겠지만 너무 과하면 또 문제지요?
큰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더위도 물러갈 때가 되었지요?
해도 많이 짧아졌고요.

결실의 가을 잘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충성!!!

하세요워요`

태풍솔릭이 북상으로 온나라가
시글 버글합니다
조용히 지나같으면 하는
마음입니다만
최소한의 피해로 결과가
좋았으면 하는생각입니다
미소가득한 수요일 저녁시간
행복과 사랑을 전하는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태풍이 큰 피해없이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참 다행입니다. 이웃님도 편안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지독했던 더위도 세가 꺽이겠지요.
혹독한 더위를 이기고 온 만큼 가을이 더욱
풍성하기를 기원해 봅니다.

즐겁고 편안한 주말 되세요.
블벗님,
태풍피해는 없으셨는지요?

올 여름 너무 폭염에 시달려서
처서가 지나고 태풍조차 물러나니
마음이 가벼워져
패티킴의 9월이 오는 소리가 듣고 싶어지네요.

9월의 노래 / 패티킴

구월이 오는 소리 다시 들으면
꽃잎이 피는 소리 꽃잎이 지는 소리

가로수에 나무 잎은 무성해도
우리들의 마음엔 낙엽은 지고

쓸쓸한 거리를 지나노라면
어디선가 부르는 듯 당신 생각뿐


구월이 오는 소리 다시 들으면
사랑이 오는 소리 사랑이 가는 소리

남겨진 한마디가 또 다시 생각나
그리움에 젖어도 낙엽은 지고

사랑을 할 때면 그 누구라도
쓸쓸한 거리에서 만나고 싶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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