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떠나는 여행 (7)

18 년 8 월 29일 기차여행 | 혼자떠나는 여행
授斌(수빈 ) 2018.08.30 22:00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제주에 푄 바람이 불고 무더워지면
육지는 많은 비가 내린다는 제주에 계신
지인님의 말씀이 떠 오릅니다.
제 장막이 있는 이 곳은
지금 많은 비 내림으로 긴급제난 문자가 여러 번 울리는
밤을 보냈답니다.

사랑하올 고운님!
우주만물의 통치자가 되시는 전능자의 손길이
친히 창조하신 피조물들을 헤아리사 그만 이 비를
거두어 주시기를 비는 마음입니다.

추우면 추워서
더우면 더워서
비가 내리면 비가 내려서,

만물의 영장이지만 이 자연의 섭리는 오롯이 창조조의 뜻대로~~~~~
우린,
그 분의 피조물이기에 그저 순응할 밖에요.
님들의 안녕을 빕니다.
올리신 작품도 눈 여겨 감상하구요.

평강을~~~~늘샘 초희드림
추우면 춘데로
더우면 더운데로
하나님의예쁜 딸님이
고비를 넘기고
안식처에서 평안을 찿길
바랍니다..
발길 닿는 대로,가고픈 곳으로
혼자 떠나는 기차 여행
낭만이 밀려 오는듯 함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셨으면 함니다
울타리님
비피해는 없으신지요.
방문 감사합니다.
하십니까요
8월의 마지막 날 마무리 잘 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늘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꼬끼오님  
감사합니다.
멋진 구월 되십시요.







9월 초히룻닐,

블벗님께 가을 인사 드립니다.

언제나 좋은 글을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조선시대에도 UFO가 나타났다. 조선왕조실록에 나타난 희귀한 사건들▶◀┃

◀1609년 9월 25일자 [광해군 일기]에 기록하기를 "강릉부에서는 8월 25일
사시에 해가 환하고 맑았는데, 갑자기 어떤 물건이 하늘에 나타나 작은 소리를
냈습니다. 형체는 큰 호리병과 같은데 위 는 뾰족하고 아래는 컸으며 하늘
한가운데서부터 북방을 향하면서 마치 땅에 추락할 듯하였습니다.
아래로 떨어질 때 그 형상이 점차 커져 3, 4장 (丈) 정도였는데 그 색은 매우
붉었고 지나간 곳에는 연이어 흰 기운이 생겼다가 한참 만에 사라졌습니다.
이것이 사라진 뒤에는 천둥소리가 들렸는데 그 소리가 천지(天地)를 진동했습니다."
-지금의 UFO?

◀1565년(명종20년)의 기록을 보자. 이날 두모포(지금의 옥수동 한강변)에서는
"흰 빛깔에 비늘이 없고 턱 밑에 지느러미 3개가 있으며...... 머리 위에 구멍이 있어
물을 빗물처럼 내뿜는, 크기가 배 한 척만한 기괴한 생물"이 그물에 잡힌다. 생김새가
물고기처럼 생기지 않아 어부도 무슨 고기인지 알지 못한다고, 사관은 그 정황을
상세하게 묘사하고 있다. 얼마나 해괴한 고기였으면 왕에게까지 보고되었을까.
-고래가 아니었을까?

◀1515년 3월 18일의 [중종실록]에 따르면 "강릉 사람 김문석의 집에, 반쯤 검은
암탉이 2월 초부터 변화하여 수컷으로 되었다. 머리 위의 붉은 볏이 수탉과 매우 같고
목털이 연하고 길며 발이 크고 며느리발톱이 나기 시작하였다. 온 몸이 붉은 수탉이
되어 길게 우는데 우는 소리가 반은 쉬었다."고 썼다.
-성 정환한 트랜스젠더 닭일듯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문화제 사랑님 감사합니다.
건강한 9월 되십시요.
가끔은 훌쩍 떠나고 싶을때가 있죠
그것도 기차 여행이면 더욱 좋겠습니다
프리덤의 여유 좋군요
기차여행 언니 어딜 다녀오셨어요
오늘은 가을 느낌이 나네요
기차여행 어릴때 한번 해보고 못해보았습니다
이곳에서 아내와 둘이 계획은 해보는데
언제쯤 이루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기차여행으로 아름다운 추억의 한페이지를 쓰시길 바랍니다
하십니까요
거운 휴일은 가족과 함께 잘 보내셨는지요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리면서 편안 밤 되시기를
바랍니다.
9월 시원한 바람과 눈 부신 햇살을 선사합니다
수빈님
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이 더나는 자리에 반가운 가을이 고개을 내민다.
길가엔 코스모스가 가을기운을 느끼 해줍니다.
높은 하늘 눈부신 햇살이 9월을 맞이하면서
하시는 이들이 잘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가을엔 모두의 가슴속에 기쁨이 희망이 충만하시기 바라는마음입니다
가을엔 모두가 건강하시고
행복이 충만하시 바라는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불갑산사랑.>


우리가 항상 남을 좋게
보아 주고 좋은 미소로
보아 주는 것은
상대방도 즐겁고
나도 기쁜 일입니다

활짝핀 꽃을 바라보면
아름다운 것처럼
활짝 웃는 행복한 미소로
남을 바라보며 웃을 때

상대방도 기분좋게 웃을 수 있고
추운 겨울에도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음이 생깁니다

길을 가다가 저 멀리서
아는 사람이 다가오면
반갑게 맞아주며
'참 좋아 보여요' 하면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요

상대방에게 말 한마디
큰 힘이 되고
큰 활력소가 됩니다

키가 작은 사람에게는
좋은 말로써 한 마디
'안정감이 있어보여 좋습니다.'고

키가 큰 사람에게는
'참 멋지고 시원해 보여서
참 좋습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요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좋게 보면서
이렇게 해보세요

언제 보아도 '좋아 보이네요'
'참 행복해 보이네요
'말 한마디가 상대를
기분좋게 해주거든요...
바쁘기는 하고요 님께도
들려야 하고요 넘 시간이 모자라요
가을 님 만나야 하고요
하늘은 높아져 가을은 닥아 섰습니다
올 추석 20여일 남았서요
가을이 찾아오는 반가운 9월입니다.
여름이 떠나는 자리에 가을이 조심스레 고개를 내밉니다.

스쳐가는 바람에도 가을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아! 이제 가을이구나...

떠나는 여름에 안녕 잘가라고 이별을 고합니다.
다시 찾아온 가을에 반갑다고 인사합니다.

가을엔..모두의 마음속에 기쁨이, 희망이 충만하길 기대해봅니다.
모두가 행복한 가을이길...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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