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떠나는 여행 (7)

18 년 9 월 5 일 기차여행 | 혼자떠나는 여행
授斌(수빈 ) 2018.09.08 21:13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하십니까요
가을이 다가오는 길목에서 야외활동을 하기에도
너무나 좋은 계절에 거운 휴일은 가족과 함께 잘 보내셨는지요
편안한 저녁 시간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늘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꼬끼오님 멋진가을 즐기세요.
호박잎 먹고파요
기차여행은 어디로 다녀오셨는지요?
친한친구가   강경에서 가까운
동네살어서요,
세상일이 힘들고 실증날때 쯤
한번씩 기차타고 내려간답니다,
어렸을때 호박잎따서 데쳐 간장양념에 쌈싸먹던 생각이 나네요.. 누구에게나 낭만적인 기차여행 부럽습니다..
요즘은 한참 바쁜시기지요 ?
가족과 함께 한번 다녀오세요,
전형적인 가을 날씨입니다.
지독한 더위에 지쳤던 심신이
상쾌해 지는 것 같습니다,

항상 활기차고 즐거움이 가득한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한국인님 좋은가을   즐기시길요.
훌쩍 떠나는 기차여행 낭만이있어 좋지요
여행하기 좋은 계절, 아름다운 추억 많이   안고 오세요.
갈때는 두근거리는 마음 간직하고.
돌아올때는 아쉬운 마음으로..
아쉬움이 있어야 다음갈때를 기다리지요,
*우리가 가진 아름다움*

기대한 만큼 채워지지 않는다고
초조해 하지 마십시오.
믿음과 희망을 갖고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오늘하루도지혜가 가득한 기쁜날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일교차가 심해 감기란 놈이 설치기 쉬운 날씨입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한반도가 뭔가 좀 이상해 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트럼프라는 사람의 심리가 정말 이상한 듯 합니다.

이러다가 또 심사가 뒤틀리면 무슨 사단을 벌일지...
향후 한반도에 적지 않은 파장이 일 듯 합니다,

국내에서도 비서란 사람이 너무 설치고요.
역사상 비서가 설치면 변고가 많이 일어났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잘 이겨 나갈 수 있도록
항상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시원한 바람이 불어 정말좋습니다.
정말 한반도 정세가 어떻게 돌아갈지
불안함과,   걱정이 앞서는 군요,
그래도 잘 될것이라는 희망으로 하루가
저물었습니다,
기차여행을 좋아 하시네요 ~ 부러워요
호박잎 고추 ㅎㅎ 정겨워요 ㅎㅎ
가람님 이좋은가을에
가족과 함께 기차여행 한번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아직은 입을 다물지 못한 매미의 합창이 이어집니다.

살인적인 폭염에도
알알이 열매를 맺은 벼들은 노오란 저고리로 갈아입고
몸을 말린 고추는 농부의 입가에 미소를 띄우게 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날에
님의 방문 노크해봅니다.
올리신 작품을 통해 님의 근황을 짐작해보며 감사히 봅니다.

조만간
딩구는 낙엽을 보며 바닥에 흘려버린 젊은 날을 주우려 할 수도...
이어지는 인연에 깊이 고마워하며 님의 평강을 빌며 물러갑니다.

늘샘 초희드림
초희님 건강하시지요,
올가을엔 기차여행 한번해보세요,
애그그 매미가 땅 언덕에 비스듬이 떨어져
드러누워 하는 말이 지금은 죽은 것 같지만
추운 엄동설한에 기티 치며 님의 집으로 갑니다
꿀 한 바가지 쌀겨 한 말이면 내년 여름까지 살아요
그래요 지인은 일년의 거대한 수확의 가득 하답니다
매우 바빠 님을 제대로 찾아 빕지 못 합니다 행복한 밤을 줍는 저녘 되세요.
추수가 바쁜계절
많이추수해서 겨울 베짱이 처럼
따뜻하게 살아요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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