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171)

18 년 9 월 14 일 일상 | 나의 이야기
授斌(수빈 ) 2018.09.14 20:34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운동시설이 있는 곳이군요..
주변에서 자주 볼 수있는 풍경이기에 정겹네요..
도토리와 무궁화가 있는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요즘 흔한 아파트 풍경이지요.
아름다운 구월 되십시요.
안녕하세요?

오늘 헛걸음 한 이야기 한 토막,

9월 15일은 인천상륙작전 68주년 되는 날입니다.

매년 이 날은 인천 월미도를 갔습니다.

월미도 앞 바다에는 무수한 군함이 늘어서 해안을 향해
함포를 쏘고(공포겠지만) 수십척의 상륙정이 해안을
향해 쏜살같이 달리면 화폭이 터져 물줄기가 하늘로
치솟지요.

형형색색의 연막탄이 터지고 하늘에서는 헬기에서
해병대들이 계속 바다로 떨어지는 등,

글자 그대로 장관이었지요.

올 해는 이러한 행사가 없이 의장대 시범 공연 정도로....

아마 남북긴장 완화 때문인 것 같았어요.

그 것을 모르고 갔으니 원 ! ㅉㅉ
그러한 행몰랐어요랐어요.
한번쯤 가봐도 좋을곳인데,
이렇게 포스팅 올려주셔서 모르는
것도 알게되네요,
이왕 인천 가셨으니 회한사라에
하루의 피로를 풀고 오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행복한 웃음이 가득한
휴일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편히 쉬시고 활기찬
한 주 시작하세요.
감사합니다.
아니 세상에 아파트에 도토리 나무가 있었구나
근데 도토리 주어서
가루 만드는 법을 아는군요
데헷 .
엉터리로 만들었지요.
올해 세번째 만든다면
좀더 잘할것 같아요^^
하루가 다르게 느껴지는 시원한 바람이 점점 완연한 가을을 느끼게 하네요.. 향긋한 커피
한 잔 마시면서 몸도 마음도 여유로움을 한번 찾아보면 어떨까 하고요~♪♬ 풍성한 9월의
행복속에 맑은 하늘 만큼이나 상큼하고 기분좋은 나날 아름다운 추억으로 멋진 삶을 만들 수
있는 기분좋은 한주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도토리 .... 익어서 떨어졌군요 .... 구경 하여 갑니다.
내일은 한글 날 입니다.
9월달과 10월달은 휴일이 많았던 날 이었습니다.
세월이 하루하루가 속절없이 빠르게 갑니다.
보람있는 일이 있으면 힘도나고 즐거운 일입니다.
감사하며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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