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정보 (8)

[스크랩] 사람을 살리는 명약 2 | 건강 정보
授斌(수빈 ) 2018.09.19 07:48
반갑습니다.
남과 북이 만나면 경제도 좀 좋아질려는지
오늘도 좋은 일들로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남북대화가 잘 이루어 져서
평화의 장이 열리길 소망합니다.
노각 정말 효능이 대단한것 같습니다!!
수빈님~마음은 벌써 고향을 향해서 그런지
일손이 잘 잡히지 않는군요^^
남북정상회담의 좋은 결과를 기다려보는
수요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 타임리스 드림 -
부작용 없는 우리식물이니.
맛나게 반찬해 드세요,
♡*마음 밖으로 걸어가라*♡

마음이란 수많은 말이 쌓여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마음이란 또 수많은 생각이 쌓여 이루어지기도 하겠죠.
그 수 많은 말과 생각을 우리는 마음이라 착각하기 쉽습니다.

한동안 침묵하다 보면 말이 낙엽처럼
마음속에 수북이 쌓이는 것이 느껴집니다.

때로 입밖으로 터져나오고 싶어
마음속 말들이 조바심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침묵이 깊어가면 말들은 하나 둘 사라지기 시작하고,
마음은 점차 물 빠진 항아리처럼 비어가기 시작합니다.

새 물을 채우기 위해 우리는 가득 찬 항아리를 비워야 합니다.

지금 마음이 분주하거나, 꽉 막힌 듯 답답하거나,
어딘가로 떠나고 싶다면 먼저 침묵해 보십시오.

침묵을 통해 텅 비워지는

내 안의 항아리를 가만히 들여다보십시오.

삶에 여백이 필요하듯
우리는 가끔 침묵을 통해 자신을 비워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어너세가을이 성컴닥아온것 갔네요 조석으로 쌀쌀한 기분이
감도는 이때 부디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노각이 그렇게 좋군요
시장에 있는것 한번 사서 먹어야겠습니다
어느   카페에 글을 올렸더니
검증도 되지않는것 올렸다고
해서,   참서운하더군요.
매일먹는 우리반찬이 무슨 검증을
, 해야하는지..
그러게 말이야
달맞이꽃 화장수 내가 많이 담아서
다음에 내가 한병 줄께요
고마와유~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하십니까요
오늘은 아침부터 가을을 재촉하는 가을비가
대지 위를 촉촉하게 적셔주기도 합니다.
빗길에 안전운전 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포스팅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추석 되세요~
좋은 정보로군요..
잘 보고 갑니다..^^
시인님
즐거운 추석되세요.
좋은 건강정보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본격적인 추석 연휴를 앞두고 비가 내립니다.
이 비는 오늘 중 그치겠다는 기상청 예보여서
내일부터는 즐거운 연휴가 되겠군요.

벗님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짚신을 삼는 일은 천한 직업이 아니었다. 짚신 재벌' 송세흥의 이야기▶◀┃


◀'토정비결’의 저자로 알려진 이지함이 포천 현감을 지낼 적 일이다. 먹고 살 길 없는
백성들을 한집에 모아놓고 기술을 가르쳤다. 가장 쉽게 배울 수 있는 기술이 짚신 삼기였다.
땅이 없어 농사도 못 짓고, 밑천이 없어 장사도 못 하고, 특별한 기술도 없다면 짚신 삼기가
제격이다.

◀하루 열 켤레만 만들면 먹고살기 충분했다. 재료비는 들지 않는다. 볏짚, 왕골, 삼베, 부들,
심지어 폐지에 이르기까지 재료는 지천에 널려 있다. 수요도 무궁무진하다. 짚신은 오래 쓰는
물건이 아니다. 솜씨 좋은 사람이 만든 것이라야 서너 달 신을 수 있었다고 한다.
보통 짚신은 일회용품이나 다름없었다.                                                                                                                                

◀송세흥은 낮에는 품팔이 노릇을 하고, 밤에는 짚신을 삼았다. 잠을 쫓으려고 후추를 찧어
눈에 발랐다. 이렇게 밤낮없이 부지런히 일하던 송세흥은 돌연 출가하여 승려가 되었다.
그는 절에서도 계속 짚신을 삼았다.
십 년이 지나자 돈 수천 냥을 모았다. 송세흥은 승려 노릇을 그만두고 이 돈으로 가정을 꾸렸다.
그는 이미 마을에서 으뜸가는 부자가 되어 있었다.

◀송세흥은 수만 냥의 재산을 모으고도 짚신 삼기를 그만두지 않았다. 그는 항상 말했다.
“나는 이것으로 집안을 일으켰으니 잊을 수 없다.” 승려처럼 검소하게 살았지만 인색하지
않았다. 마을에 어려운 일이 있으면 큰돈을 내놓았다. 마을 사람들을 위해 강에 돌다리를
놓아주기도 했다. 마을 사람들은 기념비를 세워 보답했다. 현재 기장군 기장읍 동부리에
있는 ‘청강교비(淸江橋碑)’가 이것이다. 송세흥은 98세까지 장수하고 병 없이 편안히 세상을
떠났다.
짚신이야기 감동입니다.
부자가 천국가기란 낙타가
바늘에
들어가기보다   힘든데.
이렇게     검소하고
나누고 베품이 있는 삶이면
기록될만 합니다.
안녕하세요.
한해의 풍요로움이 가득한 한가위
고마운 분들에게 감사의마음 전하는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추석되세요.
아주 좋은 정보입니다. 기억해 두겠습니다.
풍성한 추석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풍상한 한가위 되십시요.
넘 좋은 정보네요....! !
감사합니다.
풍성한 추석되세요,
하십니까요
오늘부터 추석연휴의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시작되기도 합니다.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석연휴가
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즐거운 명절 되십시요.
우리의 전통 명절 추석입니다.
참으로 힘든 세상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모든 시름 잊으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처럼
행복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 누리시기 바랍니다.
한국인님 풍성한 추석되세요,
아침저녁으로 선선하며 한낮의 따사로움 속에 풍요롭고 황금물결 출렁이는
결실의 계절 "가을" 입니다.. 가을 햇살처럼 풍요롭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情도 나누고 사랑도 나누는... 우리의 고유名節 즐거운 한가위 울님과 家庭이
화목 하시고 한가위처럼 豊盛함이 가득 하시길 眞心으로 기원합니다..~*^^*
추석전야의 오고가는 정담이 소리에 미소를 띄우며
님께서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기쁨을
함께 나누는 공감의 인사를 드리고 갑니다.
하십니까요
거운 추석 명절은 가족과 함께
잘 보내셨는지요
남은 휴일도 거운 시간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즐거운주말즐거운추억을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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