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171)

18 년 9 월 24일 추석 | 나의 이야기
授斌(수빈 ) 2018.09.26 11:38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즐거운 추석명절 잘 보내시고 좋은추억 많이 만드셨는지요.. 한가위 고향의 정취와
가족,친지분들의 정을 통하여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이 되셨으리라 믿습니다.. 이제
고향의 정겨움과 포근함을 뒤로하고 일상으로 돌아와 힘찬하루 보름달처럼 풍성하고
행복한 나날 푸른창공이 높아 보이고 마음이 한없이 깊어만가고 사색으로 이끌어 주는
풍요의 계절, 건강유의 하시고 항상 행운이 함께 하는 즐거운 10월 맞이하시길 바랄께요..
가을풍경들이군요..
코스모스가 나풀거리고..해바라기가 활짝 웃는 맑은 풍경..
어머니가 바리바리 싸 주셔서..
무거워서 다 못 가져왔다는 말에서 어머니 정성을 느낍니다..
수빈님
안녕하셨어요
추석
보름달처럼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되셨나요.
그동안 배풀어주신 은헤에 감사드리며
사랑하는 가족과함께
풍요롭고 정이넘치는 여유로운
추석 명절 되셨으면합니다.
래일부터는 현장으로~~
환절기엔 감기좋심하세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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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패티 킴의 '구월이 오는 소리'를 들으며
구월을 맞이햇건만 이제 구월이
저물어 가네요.

건강한 몸으로 10월을 맞이 하시지요.


┃▶◀4만 명의 조선군이 왜 3백 명의 청나라 기마부대에게 전멸됐을까▶◀┃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대쌍령리 87-1번지 산기슭에 집이 한 채 앉아 있다.
인도도 없는 도로에 홍살문이 솟아 있고 그 너머 한 칸짜리 기와집이 있다.
사당이다. 정충묘(精忠廟)라 한다. 음력 정월 초사흘이면 광주 이씨 부원군파
집성촌인 초월읍 쌍령리 사람들은 정충묘에 제사를 지낸다. 381년 전 마을 앞
고개에서 조선군이 청나라 부대와 싸우다 패배한 날이다. 사당에는 그 지휘관
4명을 모셨다. 전투 이름은 쌍령(雙嶺) 전투다. 병자호란 때 벌어진 전투다.

◀1636년 4월 11일 후금이 청(淸)으로 개명하고 홍타이지가 황제에 즉위했다.
심양에서 열린 즉위식에서 조선 사신 나덕헌과 이확은 머리를 숙이지 않았다.
광해군 조카 이종, 인조는 "우리는 명나라 동쪽 신하국(事中朝稱東藩)"
(1636년 6월 17일 인조실록)이라고 후금에 큰소리쳤다.백성에게는 "국토가
수천 리인데 앉아서 모욕을 받아야 하겠는가(坐受其辱哉)"라고 담화문을 발표했다
.(1636년 5월 26일 인조실록) 이윽고 청나라가 압록강을 건넜다. 병자년 12월 9일
(양력으로는 1637년 1월 4일이다), 두 번째 호란이다.

◀조선 병역은 원래 양인개병제(良人皆兵制)였다. 16세부터 환갑까지 상놈이든
사대부든 남자는 해마다 일정 기간 병역을 치러야 했다. 인생의 44년이 병역 의무
기간이다. 정도전이 만든 시스템이다. 그런데 개국 후 200년 가까이 전쟁이 없다보니
군역을 옷감이나 곡식으로 대신하는 경우가 늘었다. 남을 사서 대신 군에 보내는
대립군(代立軍)이 성행했다. 사대부 또한 병역 의무가 있었으나, 공부하는 사대부
유생(儒生)은 군 입대가 면제되거나 연기됐다. 관원이 된 사람도 병역이 면제됐다.

◀피로 세운 대한민국은 '유비무환'의 자세를 잃지 않아야 할텐데 前 합창작전본부장
신원식 예비역 육군 중장이 신문에 기고한 내용을 보니 'NLL 무력화, 서북 5개섬 고립,
자체 훈련 중단으로 우리 장병들은 바람앞의 등불이라면서 "국민 생명은 커녕 국군
목숨도 못 지키게 됐다"고 단언했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문화제 사랑님 추석은 잘 보내셨는지요.
구월을 잘 보내고
아름다운 시월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하십니까요
한주의 끝자락에서 벌써 불금이 다가오기도 합니다.
행복한 불금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의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추석이 지나니 날씨가 많이 서늘해졌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한기도 느껴지네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이제 곧 가을이 깊어가는 10월입니다.
얼마 남지 않은 9월 마무리 잘 하시고
결실이 가득한 10월 맞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새로운 시월   즐겁게 맞이하세요.
푸르른 가을 하늘과 알록 달록 꽃들이
잘 어울리는 계절입니다.
이제 코스모스의 게절인데, ^^
가을 들을 구경하러 나가봐야겠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사람들에게 무엇을 위해 사느냐고 물으면,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그런데 '왜 사느냐?'고 물으면 어물어물합니다.
살아가는 지표를 새로 정리해볼 필요가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나름 잘 살고 있지만 과연 '왜' 라는 단어를
붙였을 때 어떤 대답을 할 수 있을지......

한가위, 아름다운 명절입니다. 많이 배풀고
서로 보듬어 안는 명절이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구월의 마지막밤 행복하게 보내세요.
깊어 갑니다 저 골짜기에는
갈대 숲 욱어진 고개숙인 그대을
바라보며 깊숙한 곳 에서 애정의
가슴의 흐느낌     그대 그리워 애절한
가을 사랑을 가을이 깊어 갑니다.
청수님 반갑습니다.
내일이 시월이네요,
행복한 시월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점점 가을이 깊어가는 귀뚜라미 소리가 정겹게 들리고 만추의 계절 가을이
주는 수확의 넉넉함과 단풍의 낭만이 함께하는 여유로운 10월 한달 보내시고,
높고 푸른 하늘 아래 따뜻한 햇살과 더불어 곱게 물들어 가고있는 단풍잎처럼
결실의 계절 10월에는 하시는 일마다 풍성한 수확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고운님!
반갑습니다.
단풍소식이 들려 오는 완연한 가을 날에~~~
날마다 시나브로 자라는 그리움은 채울 수 없는
허기로 빈 가슴을 시리게 합니다.

가을이 더 짙어지면
찬바람 된서리에 신열이 끓을 때도 있겠지만
불로그 벗님들이 계시기에 이 가을이 외롭지 앓을 것 같습니다.

올리신 작품에 발길 멈춰봅니다.
그리고 그 작품 속에서 벗님을 뵙고 갑니다.
이어지는 인연에 감사합니다.

시인 늘봉 드림
가을 향기 풍기는 들녘을 봅니다.
좋은 아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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