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171)

18 년 10 월 2 일 | 나의 이야기
授斌(수빈 ) 2018.10.02 17:47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길섶에 군락을 이루며 흐드러지 게 피어
길손을 맞아 주던 코스모스도 그만 세월의 무게에
화무 십일홍이 되어 할아버지 손등처럼 심란한 자태로
저무는 가을을 말해주는 듯 합니다.

고우신 벗님!
평안하신지요?
만사에 기한이 있으니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음을
눈시울 붉히며 느껴봅니다.

오직,
우리네 사각 안의 인연만이 이어지는 햇살 찬란한
가을 날의 늦은 오후에 님들의 안부를 여쭤보며
올리신 작품에 머물러봅니다.

인연에 감사드리오며 ~~~

시인 늘봉드림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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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유익한 작품 즐감하고 갑니다.
늘 건필하세요.^^
열무김치나 밤의 모습이 정겹게 다가 옵니다.
어머니를 생각하는 마음이 곱습니다..
나도 한마디.. 홍여사님! 파이팅!!
응원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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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영신 예배로 묵은해는 보내고 새해를 맞은지가 엊그제 같건만 ,
오늘은 절기상 "상강"입니다.

111년만의 폭염속에서 우리는 견뎌야했고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에 두 귀를 기울이며...
이렇게 살다보니 또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우린,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내일 또 열릴 다른 세계를 그리며 살아야겠죠?
늘 강건하시고 행복과 동행하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물러갑니다.
초희드림
블로그 벗 님 자주 만나지 못 합니다
빵 하나을 벌기위하여 일하느라고요

빵 이라는 주제로 글 올렸습니다
여러분 많이 성원하여 주시고 사랑하여 주세요.
가을이 농익어가는 휴일을
잘 보내고 계시지요?

편안한 휴일 오후 되시고
새로운 기운 충전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하루가 저물가며 가을은
오는 듯 하드니 겨울이 닥아
옵니다 추운 동절기 대비하시고요
오늘 밤 추위가 있습니다 목 따뜻하게
감으세요 감기는 만병의 원인입니다
누구던 감기로 시작하여 아프니까요
하루 편안이 휴식하시고 행복하세요.
거칠은 늦가을 바람에 제의지와 상관없이
아스팔트 위를 나딩구는 낙엽을 보며
한 때는 녹빛으로 싱그러움을 자랑하 던 때가 언제였는지~~~~
마치,
우리네 인생도 낙화한 낙엽이 처럼
언젠가는 저렇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가는 목 길게 빼고 불벗님들 방문 노크해봅니다.
깊어진 이 가을에 영,육간에 풍성한 열매로 가득 채워지시길
비는 마음입니다.
사각안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기에,,,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늘봉 드림
가을은 겨울로 접어들면서
묻혀져갑니다 오늘도 무사이 가정으로
귀환하시여 평화로운 가정에서 다복하시길.
많이 싸서 주고 싶은 게 부모의 마음이지요
낙엽 떨어지듯 내 삶이 언젠가 지고 말겠지만
저녁노을이 아름답듯 인생의 황혼기도 아름다워요
고요함은 희열로 다가오고 풍요로움은 행복을 선사한답니다
아름다운 가을나들이로 구수한 시간 가지세요^*^
창조주 전능자께서 인간을 지으실 때
피조물의 기관 중 "망각"이라는 은혜로운 기관도 주셨지만...
37년 전 그 날의 고통스런 기억을 잊지 못하는 이들을 기억하라 하십니다.

5.18 그 저주의 날
전능자는 화해와 용서로 손 잡으라 하실 것이지만
인간이하의 만행을 저지른 그들에게
공명정대한 법의 잣대로 심은대로 거두리리 라는
만고불변의 법칙을 깨닫게 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해봅니다.

사랑하는 고운님!
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낙엽 딩구는 소리에 그만 울고 싶어지는 가을 날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물러갑니다.
늘 평강을 누리소서.

초희 드림
언니 오랫만에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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