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171)

2018년 11월 5 일 서해여행 | 나의 이야기
授斌(수빈 ) 2018.11.05 20:35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가을도 어느덧 끝자락에서 서성이고 무성하였던 나무잎들도 흐르는 세월속에 한잎 두잎
낙엽되어 떨어져 지천에 딩굴고 있는 모습을 보니 세월의 무상함을 새삼 느끼게 하는 요즘
입니다.. 가는세월 아쉬워하지 말고 주어진 시간 삶을 보람있고 값지게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따뜻한 차한잔의 여유로움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로 가득 채우시고 환절기
언제나 건강 하시길 빌어봅니다..*^^*
언니 이사는 잘 하셨지요
겸사 겸사 다녀오셨군요
11월 위나라의 산천과 음식 모습..
잘 보고 갑니다..
늦가을.. 이제 가을도 가나 봅니다..^^
겨울의 불청객 (초)미세먼자가 가승을 부리네요.
건강에 각별히 주의하셔야 하겠습니다.

미국의 중간선거가 끝나면 한반도 정세에 변화가 오려나요?
서민들이 걱정 안하고 살 수 있게 되면 좋겠숩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수빈님
반갑습니다.
서해안의 여행기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수고하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행복한 금요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수빈님의 흔적찾아 왔다가
가을 풍경 구경하고 맛있는 음식들 눈요기
잘 하고 갑니다.
오늘하루도 수고 하셨고
늘 좋은날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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