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171)

2018년 11월 14 일 | 나의 이야기
授斌(수빈 ) 2018.11.14 17:07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모레 11월 17일은 '순국선열의 날'입니다.

11월 17일,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현충일과 어떻게 다른지 알아볼까요요?

순국선열의 날은 일제강점기부터 우리나라의 광복까지의 시기에 순국하신
분들을 추모하는 날입니다.

현충일은 더 나아가 6.25전쟁으로 희생한 장병들까지 함께 추모하는 기념일이지요
현충일에는 추념식이 열리고 순국선열의 날에는 기념식이 열린다는 점 또한 다르다고
하겠습니다..

순국선열의 날’은 왜 11월 17일일까요?
바로 1905년 11월 17일에 체결된 을사조약(乙巳條約)의 치욕을 잊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이날을 순국선열의 날로 정한 것은
1919년 중국 상해에서 수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에서였습니다.

그렇다면 현충일은 왜 6월 6일일까요?
1956년 4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의해 6월 6일을 ‘현충기념일’로 지정하고
공휴일로 정했습니다. 현충일을 6월 6일로 제정한 이유는, ‘6월은 6·25 전쟁일이 들어있는
달이고, 24절기 중의 하나인 제사를 지내는 망종이 6월 무렵이며, 1956년의 망종이
6월 6일이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조국의 광복을 위해,
조국의 수호를 위해
초개 같이 목숨을 버린 위대한 순국 선열들의 애국, 애족 정신을 망각하고,
어제도 오늘도, 또 내일도 당리당략에 눈이 뒤집혀 싸움질만 하는 일부 위정자들이
다시 한 번 각성해야 될 날이 '순국선열의 날'입니다.
언니 저도 건강하다고 항상 다니는데
골밀도 검사를 하니 기준치 이하라고 칼슘, 비타민D 주사 맞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제 조심 해야 겠구나 하면서
살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만큼 썼으니 아플만도 하지요
가족들 은 챙기면서 정작 나의건강은
신경쓰지 않지요.
앞으로 나를   챙기며 살아요.
낙엽이 거의 쏟아지고 깊어가는 가을의 아름다움도 계절의 변화를 읽었는지 새로운 계절을
찾아 떠나고 있네요.. 만추의 가을이 점점 초겨울로 가는 아쉬움속에 이렇게 아름다운 가을도
이젠 다시 내년을 기약해야겠습니다.. 쌀쌀한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만드는 계절 겨울의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면서 기쁨은 나누고 행복은 채우는 아름다운 금요일 기분좋은 시간 되세요..♥♥
안녕하시지요?
나이들어가면서 제일 걱정되는것이 건강이지요.
미리 미리 건강챙겨 늘 행복하시길..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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