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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7 일 청국장 이야기 | 건강 정보
授斌(수빈 ) 2018.11.17 08:04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한 해가 벌써 저물어 갑니다.
시간이 정말 빨리도 가는군요.

늦가을의 주말을 절 보내고 계시지요?
오늘 오전 산보를 하는데 날이 많이
차가워졌음을 느꼈습니다.

추워지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Good mornig
주말 잘보네셨나요
만추의 계절
늦가을 쌀쌀한 날시가 계속되는 11월
낙엽이 우수수 덜어지는 요즘
가을의 끝자락을 만끽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활기찬 하루하루 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불갑산사랑>
세상에 청국장은 정말 원조씩으로 만드네요
언니는 참 음식에 남다른것 같아요
음식을 배우려는 열정 잊어 버리지 마세요
친구집도 자주 자주 가서 많이 배우세요
가을에 나오는 저런 콩이 몸에 엄청 좋다고 하더군요
예 저는 어릴때 장이않좋아 큰수술도
하고보니. 건강에 관심이 많아져요
소화잘되는 발효 음식과 저연음식이
좋아지더라구요.
이론으로   열번 듣는것 보다 한번 보고
아는게 좋을것 같아서요.
도시에지친   마음을 내려놓기도
하구요.
호랑이 넝쿨강남콩은 밥맛도
영양도 좋지만 . 한알 한알 까는데
정말 색이예쁘더라구요.
이틀콩따주고 몸살났어요^^
블로그 벗 님

사람이 산다는 것음 참으로 기구하기도
하다고 합니다 그 것은 생존하여 있기에
여러분 곁의 다시 다가서 있다고 합니다
자연속의 인생론 밀림속의 야생과 같으며

힘 없는 야생은 강자인 맹수에게 먹이가 되지요
오랫만의 벗 님들을 만나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다들 무탈하시고 행복 하시지요 여러분의 성원으로
나를 안다는 것은 글을 올림니다. 힘찬 새해로 달려 갑시다.
언니 청국장이 냄새가 안난다구요   아파트에서는 냄새가 안나야 해요
어느 건강 글에서       읽었는데
냄새가   심하게 나는 청국장은
발효하는과정에서 부패균이 들어가서
그렇다 하더군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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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위에 박스안에 있는게 몇킬로?
콩한말 삶으면 가마솟 한솟 된답니다.
금새만든 청국장을   시골있는재료
무우하고 마른새우좀   넣어 끓였는데
구수하고 맛있더라구요.
청국장   냄새는 전혀안남.
우렁이나     조개조금넣고 끓이면
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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