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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0 일 | 나의 이야기
授斌(수빈 ) 2018.11.20 18:21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동행하는 벗이 잇다는건
참으로 행복한 일임니다.
오늘도   정겨운 불친님의 사랑방에 들려
정겹게 올려 주신 고구마 맛탕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 보냄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마음 비우기 *♡

하나를 가지면...
열을 갖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심입니다

무엇이든 과하면 ...
부족함만 못하다 했습니다
마음은 항상 중심을 잃지 않으려고

갈고 닦지만 늘 번뇌...
갈등 속에서 고민하는 것이
우리네 삶인가 봅니다

도가 지나치면 예를...
갖추지 아니함만 못하니
마음의 욕심을 버리지 못하면

화를 불러오는 것이...
하늘의 이치입니다
물이 흐르지 않고 고여있으면

썩는 것처럼 ...
마음을 비우지 않으면
번뇌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대여 ...
오욕칠정에서 벗어나려거든
물처럼 바람처럼 흘러가는 대로

자연의 순리에...
어긋나지 않도록 마음의 평정
잃지 않고 비우기를 잘 하십시오>>>

쌀쌀한 날씨에 건강조심하시고 기쁜일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불변의흙-.....
겨울로 향하는 가을에
많은 일이 빠르게 지나갑니다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즐겁고 소중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맛난 고구마~~
기분좋은 하룻길이 되시길 바라며~~~~^*^
존경하는 아름다운 고운님들!~

겨울이 성큼 다가온것 같아요
마니 쌀쌀하죠
첫눈 오는곳도 있구
겨울채비들은 모두들 하셨는지요
갑자기 찬날씨에
건강조심들 하시구
늘 아름답고 향기로운날 되시고
따스한 웃음으로 행복한날 되세요
기름에 튀기지 않은 맛탕이네요
건강한 맛탕이네요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 ~오늘도 잘 보내고 계시지요~ ^^.^^
아침엔 얼음도 얼고, 기온은 조금씩 떨어지고 겨울을 향해 다가가고 있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여유롭고 행복한 오늘이 되세요.~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고구마위에 깨도 있고..
맛있어 보입니다..
밑에 노란 늙은 호박을 보니..
저 호박도 환갑을 지난 것 같아 한참을 보게 됩니다..^^
녜~ 그렇게 느끼셨나요.
호박은 참좋은것을     사람에게
많이줍니다.
어린 애호박은 맛난 나물이나
부침개로.
늙어선   산모 부기도빼주고 .
꿀호박 이라해서 보약도 되고
시골에선 즐겨먹는 겨울양식도 되고요.
호박씨도 사람에게 좋은 영양이되구요.
참 좋은 호박입니다.
오우
고구마 맛탕을 저도 엄청 좋아합니다.
수빈님이 올려주신 맛탕을 보니까 입가에 군침이 도는데요
우리 고운님!!!

이제 그렇게

아름답던 단풍잎도 다떨어지고.

길가에 핀 코스모스도 다졌네요!

이제   차가운 바람만 부네요!

어쩌면 우리네 인생 같아요!

올해가 가기전에 몸도 마음도

따스하게 준비해 봄날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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