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171)

2018년 11월 21 일 | 나의 이야기
授斌(수빈 ) 2018.11.21 22:59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눈이 겨울 소설을 쓸만한 절기 소설이네요
영하의 날씨가 제법 몸을 움츠리게 합니다
나목으로 변하는 가로수가 한층 외로워 보이는데
겨울을 이겨내겠다는 각오를 다지게 하는군요
아름다운 이웃을 만들어가는 하루되세요^*^
언니 너무나 좋은 글이네요
청국장 신청했지요
내마음을 어떻게 이렇게도 잘 알고 위로를 해줄까
무심코 읽다보니 공감하는 부분이 많아.
서로 사랑하기에 관심이 부담
되기도하고.
사소한 일에서   서운하기도 하고.
하지만 결론은 .
사랑한다는것   소중하다는 것이어요.
        
반갑습니다.
얼음이 얼기 시작한다는 소설입니다.
그래서인지 추워졌다는...
오늘도 좋은 일들로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꽃다발은 뭐예요?
좋은날 기념일?
추워지니 마음이 앞지릇듯 12월로가고 있네요
했솜님 반갑습니다.
추수감사절에 교회행사가
있었어요,
그때받은꽃 이에요 ^^
옷깃을 여미게하는 겨울...
소설인 오늘도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작품을
접하는 시간을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하십니까요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올려주신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늘 안부 인사 드릴때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건강관리 잘하세요 이런 인사드렸는데
싸늘해진 날씨에 제가 감기가 걸렸답니다
저 스스로도 몸관리 못한 미안한 마음입니다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다시 인사 드려도 감기조심하세요 라고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감기 조심해야죠.
따뜻한 물과 생강차 자주드세오.
감기는 약먹어 도 일   이 주일
안먹어도 일   이   주일 간답니다.
함박눈이 내리는 편안한 주말입니다.
전국적으로 눈이 온다지요?

저도 베란다에서 함박눈을 바라보면서
블로깅을 하고 있습니다.

눈이 포근하게 내리는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편안한 휴식 취하시기 바랍니다.
하세요
수빈님
인천엔 아침에
첫눈이 펑펑내렸답니다
11월의 마지막 주말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셔요
우리고운님!!!
사람는 누구나
멋지고 좋은 사람을 만나면
마음이 먼저 달려갑니다!
그러나
지금는 아니고요?
좀 더 가디려보고,말할께요!
오지많은 봄을 기다리듯이/
고운님 을 올겨울을 두고 지켜볼께요!
마음에 점을 찍어두고요!
봄날이 올때 까지 건강해야 만납니다!
꽃내님 요즘은 몸도 마음도 아픈데
고운글   주심에 감사합니다.
멋진 작품을 감상합니다.
오늘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 산을 오르며 @

우람한 산 앞에 서면
나의 존재는 얼마나 작은가!

겸허하게 살자고 다짐하면서도
가끔은 교만이 고개를 치켜드는

아직도 많이 설익은 나의 인생살이를
산은 말없이 가르쳐 주지.

높음과 깊음은
하나로 통한다는 것

깊숙이 내려앉기 위해
가파르게 오르는 아름다운 삶의 길을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도>>>

고운님 항상 고은 글로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빌께요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옷벗은 가로수
인제 사흘 남은 가을을
매섭게 쏟아붓는 서릿바람
그래도
아직 한낮의 햇살은
때 아닌 매화꽃을 피룰 만큼
금세 따사롭습니다.

달랑 남은 달력 한 장에
12월의 입김서리면
우리네 삶이 오히려
새로워질 수도 있겠다는 바램

지난 한 해가
마음 속 거울이 되도록
알찬 12월 맞으시길 기원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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