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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 월 31일 | 나의 이야기
授斌(수빈 ) 2018.12.31 18:43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새해를 맞아 나라에 큰 희망은 보이지 않지만
선생님의 가정과 앞날에는 큰 영광 있으시기 바랍니다.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많은 성취 이루시기 바랍니다.
새해 힘내세요. 아자 아자!!!
한국인님
새해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지난 한해 관심과 격려 감사했습니다.
새해에는 희망이 우리가 사는 세상에 동해의 해 처럼 힘차게   솟아나기를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광수님도 새해 형통하시길
바랍니다.
새해첫날 다녀갑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행운과 행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시길 기원 합니다
해시계님   새해는 형통의 복을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비슷하리라고 봅니다..
올해는 정말.. 정말.. 좋은 한해가 되길 빌어 봅니다..^^
작가님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정성스런 농산물을 보내주셨네요
생일 지났지만 축하드려요
하나가 아닌 둘이면 더 멋진 생일 보냈군요
금일봉까지
안나님 새하복많이받으세요.
올해는 더욱강건하게
행복한 일도 많이 만드세요.
새로운 길목에서 설레임이 앞서는 것은 혼자가 아니라 함께이기
때문이라네요.. 구름이 지나고 밝은 햇살이 비추는 아침처럼 祝福의
삶이 되시어 돋아나는 새싹처럼 사람과 사람이 希望과 所望을 통해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한해 祝福이 함께 하시길 祈願합니다..
언니 왼쪽에 파란것 세개는 뭔가요
관심이 많네요 ㅎㅎ
마늘 생강이에요.   찹쌀
양념까지 다 보내섰네요.
오늘도   새해 월요일 수고하세요.
올 내내 그렇게 행복하시길 빕니다.


소크라테스는 '너 자신을 알라!'고 외쳤습니다.
사람들은 자기에 대해 자신이 가장 잘 아는 것으로
생각하며 살아가는데, 과연 그럴까요?
어떤 분이 그러더군요,
"사람들 중에 나에 대해서 가장 모르는 사람은
자기 자신입니다."라고 말입니다.
부부간에도 서로를 잘안다고 하지만 실제는 남편이
부인을, 부인이 남편을 가장 모르고 살아가는 분들
이 참 많습니다.
비운다는 것은 나를 알 때에 비울 수 있는 것이기에
나를 아는 일에 정말 많은 노력을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나를 비우면 얻을 것이 정말 많습니다.
올 한해 온전히 행복한 해가 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올 불로그 벗님!
기해년 새해에 즈음 안녕하신지요?
조금은 늦은 새해 인사드립니다.

욕심은 비우고 가라앉혀
마알 간 빈 가슴인 데...

건들 부는 바람에도 웬지 졸아드는 이 기분은 왜일까요?
이렇 듯,
쌀쌀한 날씨 만큼 가슴이 시리지만
설리 길 마다않고 달려 올 복수초를 그려봅니다.

피차,
하고프고 나누고픈 세상살이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불벗님들이 계시기에 참 좋습니다.
올리신 작품에 디테일 하게 제 느낌을 전하진 않아도 감상은 잘해봅니다.

올 한 해에도 변찮는 헤아림으로 고운 걸음들이 이어지길 소망하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한문용
새해가 된지 10일이 되어갑니다.
적지않은 여러움이 예상되는
한 해가 될 것 같네요.

항상 행복한 일들만 넘치는
한 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새롭고 힘찬 기운도 많이 받으시고
일년 내내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새해들어 좋은일 많이 생기시길
바랍니다.
부디     건강하십시요 ~
누그러진 날씨.....
반가운 친구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고운마음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편안한 휴식의
공간을 주심에 깊은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하십니까요
목요일 아침에 목청껏 웃으면서
힘찬 하루를 출발하시기 바라면서
올려주신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늘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먹거리가 아주 푸짐하네요
수빈님 !
오늘도 좋은날 잘 보내셧지요 ?
반갑습니다.
오곡밥 잘 잡수셨지요.
일년내내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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