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169)

2019 년 1 월 11 일 불금 | 나의 이야기
授斌(수빈 ) 2019.01.11 05:40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과자도 있고, 샌드위치도 있고..
동네 찻집의 풍경보다 커피냄새가 나는 듯 합니다..
제일 밑의 채소는 무엇인가요..
무슨 뿌리들 같군요..^^
관절에좋다는 쇠무릅팍 (우슬입니다)
차도 끓이고       효소로 냈을땐
자연산은 일품 향기가 납니다.
조금은 누그러진 듯 포근해진 좋은날씨 속에 옮기는 발걸음마다 멋진 주말이 될것 같네요..
그동안 춥고 힘들어 했던 모든일 내려 놓으시고 분주하게 보낸 한주의 피로를 풀며 행복과
기쁨을 찾는 여유로운 마음으로 아름다운 주말과 휴일 따뜻한 차 한잔에 가슴녹이며 즐거움
가득 행복한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언니 저 한잔은 대추차죠
저뿌리는 우슬인가요
ㅎ 잘알고계시네요.
우슬은 아플때 보다 미리 차나
효소로 내서 드시면 관절예방도 되고
좋아요.
자연산으로   샀어요^^
수빈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날씨가 차갑습니다
감기조심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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