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169)

2019 년 1 월 12 일 갈멜산 | 나의 이야기
授斌(수빈 ) 2019.01.12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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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벗 님

우리의 고유에 설 연휴
잘지내 셨는지요 가족 분들은
만나 셨는지 매우 벗님을 보고십어여
이곳을 오시는 모든분께서 己亥年 도야지 해에는
뜻하시바 이루시고 소원성취(所願成就)이루시고 행복하세요
수빈님
안녕하세요?
연휴동안 따스하더니
강추위가 찾아왔습니다~!

따뜻한 옷차림으로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한주 마무리 잘하시고~
연휴 뒤 곧바로 찾아온 주말을 만끽하세요~^^
추위 속에 맞이하는 주말입니다.
가족들과 따뜻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걱정도 근심도 확 날려버리는
한 해 되시기 바랍니다.
하십니까요
늦은 시간에 들었다가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 냉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행복한 불금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3도 아직은 쌀쌀합니다.
요즘 -5도 ~ 1도이고 낮에는 4도 ~ 9도 점점 풀려가네요...
입춘지난지 보름여, 3일후면 우수 동해나 남부에선
매화가 피어나는 중인것 같은데, 서울(근거리 두물머리)은 아주 조그맣게 맺어있고요^^
그래도 졸졸 흐르는 냇물 얼음장 밑에도 봄기운이 시작되겠죠~

새해도 벌써 2월 세째주 토요일입니다^^

2월도 중순을 넘어가는 다소 쌀쌀하지만 연휴주말 편안한 밤 되세요~
고운포스팅에 머물다 갑니다.
날씨가 고르지 못해도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한주간 쌓인 스트레스 말끔히 씻어내세요.
안녕 하세요 !
아침에 눈이 조금 내렸지요
오늘은 주말이라 지인님들과 나들이를 하였네요
카메라 둘러 메구요
일찍 나선 길이였지만 늦은 귀가를 했네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셨지요 ?
마음에 미소 잃지 마시고 건강 하시고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사랑하는 친구님.
주일.아침문오 올립니다.
안녕히주무셨어요.반갑습니다
온기가 그리운 쌀쌀한 주일, 따뜻한 차
한잔이 생각나는 휴일 아침입니다.
따뜻한 차 한잔이 온기를 가득 전해주듯, 따뜻한 마음도
한잔씩 나누는 예쁜하루 보내세요 사랑합니다.^_^
안녕 하세요 !
봄이 오는 느낌이 전해 오네요
하늘은 아주 맑아 보여서 나들이 하기에 좋을듯 하네요
오늘도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라서 행복하네요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휴일 시간 보내시길...
화창한 일요일입니다.
활력 충전 많이 하시고
편안한 휴일 되세요
존경하는 수빈정원님.반갑습니다.
가족과.아름답구 즐거운 주일 보내셨죠.
좋은 에너지 충전하셨으니 다음주도 파이팅 하시구요.
내일부터는 여유로운 마음으로 내 밥그릇 찾즈려 가야죠 ㅎ~
주말 남은시간도 채선을 다하시는 시간되세요~
언제나 늘 좋은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이 넘보고싶어.(현 상 수 배)내렸습니다.
.┓┃┃┏
q ⌒ 。⌒ p
(∵ ∪ ∵)
*шшшш
어디에 계시는지?당신을 찾기위해....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어둑하게 저물어갑니다
즐거운 저녁되시고
기쁨이 함께하세요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전합니다~~~~~~~~~~~~~~*
하십니까요
행복한 휴일은 가족과 함께 잘 보내셨는지요
잠시 들렀다가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새로운 한 주를 위하여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라면서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모두가 신년들어 간절한 기도..
여러 풍경들.. 잘 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내일은 대동강물이 풀린다는 우수에다
정월 대보름입니다.

조선 양반들은 두부를 무척 좋아했습니다.
두부(豆腐)는 중국에서 처음 만들어져 고려 말 원나라에서 두부 제조법이 전해졌습니다.
이후 우리 조선 양반들의 두부에 대한 애정은 매우 특별했던 것 같습니다.

고려 말 목은 이색(李穡 1328∼1396)은 두부를 소재로 많은 시를 남겼고 조선시대
선비들이 남긴 '두부' 기록도 많이 보입니다.

'계암일록'의 저자 김령(金坽 1577~1641)도 두부에 대한 기록을 많이 남겼습니다.
그 중 하나는 할아버지 김유(金綏 1491~1555)와 함께 저술한 한문 요리책
'수운잡방(需雲雜方)'에 두부 조리법을 상세히 기술했습니다.

1603년 9월 28일 김령은 왕릉에서 쓰는 제사용 두부를 만드는 사찰인 조포사(造泡寺)
가운데 하나였을 것으로 추정되는 '명암사'에 가서 연포회(軟泡會)를 엽니다.

연포회는 산 속 깊은 곳에 위치한 절에서 스님들이 요리한 따끈한 연두부탕을 벗들과
함께 먹었지요..

인사불성이 되도록 술을 마시며 시를 읊조리는 즐거운 모임이었는데                
이를 연포회(軟泡會)라고했습니다 .

연포회는 사찰에서 술을 마시고 고기를 굽는 등 갈수록 사회문제화하자
마침내 1754년 음력 윤4월 7일 영조는 신하들과 사찰의 연포회 문제를 거론하면서
'폐단을 없애야 한다'는 지시를 내린답니다.

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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