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정보 (8)

2019 년 2 월 18 일 . 들기름 이야기 | 건강 정보
授斌(수빈 ) 2019.02.18 17:12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우리네 삶은 마음먹기에 따라 삶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언제나 밝은곳을 바라보고 꿈이 있는곳에 희망의 꽃을 피우며
아름답고 행복한 삶 이루시길 바랍니다.. 날씨는 쌀쌀하지지만
베풀수 있는 작은 마음의 웃음으로 활짝 꽃피우는 보람있고
기분좋은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밖은 봄소리가 들릴것 같은
날씨에요.
미세먼지가 많아   괴롭긴 하지만
봄날이 그리워집니다~
눈이내려
보름달은 볼 수 없지 만요
정월 대보름입니다 나물 많이
드시고요 안전 하시고 행복하세요.
고운님 안녕하세요?
봄비인 듯 빗 소리를 듣습니다.
지난 해,
봄 비가 그치고 잊은 것과 잃은 것 사이에서
나를 잊고 언젠가 다시 돌아올 봄을 꿈꾸던 때가
엊그제 같건만 ~~~~~
제주에 만개한 봄의 전령사 매화 향에 세월의 빠름을
다시 실감하게 됩니다.

이어지는 사각안의 인연에 늘 님들의 평화를 비는 마음입니다.
담으신 작품 감사히 감상해봅니다.
작품속에서 벗님네를 뵈온 듯 미소지으며 물러갑니다.

한문용 드림
우리 고운님!
사랑을 한번에 다 해버리면
다음에찾아 올것는 사랑에 아픔이겠죠!
보고픔과 그리움이 너무 깊으면
다음에 찾아 오는것는
쓰라린   가슴이 찾아 오겠지요!!
우리 블로그사랑도
천천히     두고 두고
그리움과 보고픔으로   사용 하자고요!
고운님 사랑합니다!
2월 말까지는 부부가 트래킹중이라 못오고
블로그와 관계 없이 댓글답니다
꽃네님 건강하게 행복한 트레킹
되십시요.
하십니까요
오늘은 절기상으로 정월 대보름이지만
달마중은 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남는군요.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올려주신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
들기름은 가열하지 않고 나물 종류 무치는데 사용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묵나물 뽁을때 사용해도 좋답니다.
보름잘 지내셨죠^^
겨울이 오면 봄이 온줄 알라 했지요.
간만에 내리는 봄비 소리에 금세 산자락 뒤덮을
꽃 장마에 꽃빗길을 거닐 상상을 해봅니다.

막 터져버린 봄 봇물에 가슴은 봄 처녀가 되어 설렘을 주지만
명예와 권력을 잡기 위해 터진 입이라 막말잔치에
그 잔치국수는 못 먹을 것 같아 영혼의 허기를 느끼게 합니다.

정도를 이탈해도 언론의 자유라는 미명하에 관대한 이 사회
위계질서가 무너져가는 데...비젼은 있을까요?
개는 짖어도 기차야 가겠지만 웬지 서글퍼집니다.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올리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마실길에 나서 보면 다양한 작품들을 접하면서 님들의 근황을 헤아리 게 됩니다.
늘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
초희님 봄이왔어요.
봄나들이도 다녀오시길 바래요.
안녕하세요 불친님
한국산 들기름이 최고군요
소중하게 올려주신 들기름 이야기
정겨운 포스팅   잘보고 감니다.
행복한 금요일 저녁시간 되세요
건강하세요~
한국의 들기름이 인기가 좋은가 봅니다
저희들도 떨구지 않고 한국식품점에 가면 싸다놓고 먹는데
참 고소하고 좋은것 같습니다

수빈님의 기도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하나님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행복하기를 기도해요
저도 함께 기도를 보태겠습니다
예.   함께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어제을 바꿀수는 없지만
오늘은 만들어 갈수는 있습니다
울님 멋진 오늘 만들어 보십시요
반갑습니다.
좋은날 되십시요.
○행복해지는 법○

1. 나 자신을 위해서 꽃을 산다.
2. 날씨가 좋은 날엔 석양을 보러 나간다.
3. 제일 좋아하는 향수를 집안 곳곳에 뿌려 둔다.
4. 하루에 세번씩 사진을 찍을 때처럼 환하게 웃어본다.
5. 하고 싶은 일을 적고 하나씩 시도해본다.
6. 시간날때마다 몰입할수 있는 취미를 하나 만든다.
7. 음악을 크게 틀고 내맘대로 춤을 춘다.
8. 매일 나만을 위 한 시간을 10분이라도 확보한다.
9. 고맙고 감사한 것을 하루 한가지씩 적어 본다.
10. 우울할때 찾아갈수 있는 비밀장소를 만들어둔다.
11. 나의 장점을 헤아려 본다.
12. 멋진 여행을 계획해 본다.
13. 내일은 오늘보다 무엇이 나아질지 생각한다.

사랑하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밝은 마음을 배풀러
많은 행복을 받는 하루 되시기를 밥니다     -불변의흙-

감솨합니다.
나를 위해서 꽃을산지가 언제인지
모르겠네요.
존경하는 블벗님.주말 잘알 쉬셨어요!
오늘도 당신의 발걸음 넘 감사드리구요
내일도 당신을 볼수 있다는게 너무 행복하고
내일도 당신 마음의 글들을 읽을수 있다는게 너무 행복하고
내일도 당신과 함께 이 공간에 있다는게 너무나 행복해요
평생 지금처럼 행복하게 우리 함께해요?...
주말 남은시간도 편히 쉬셔요...사랑합니다.^^♥
수빈님 안녕하세요
상쾌한 휴일 아침 인사드림니다
2월의 마지막주   휴일 입니다
미세먼지 없는 오늘이였스면 좋겯습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한날 보내세요
블친님 한동안 뜸했네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평안한 휴일저녁 되십시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하길 기도드리는 이모티콘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들기름.. 사진만으로도 고소한 냄새가 나는 듯 하네요..^^
언제나 기도드립니다.
블친님 들께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요~
겨울의 마지막 일요일입니다.
곧 가슴이 설레는 새 봄이네요.

묵은 겨울 먼지 다 털어버리고
희망찬 새 봄 맞으세요.

가정에 행복이 가득한 일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한국인님 편안한 휴일밤 되십시요^^
어느덧 2월도 막바지를 향해 가고 따뜻한 햇살이 겨울을 밀어내는 듯 제법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포근한 바람이 옷깃을 펄럭이는 상쾌함이 일듯이
즐거움으로 가득한 시간으로 충만 하시길 바라면서, 다가오는 춘삼월에는
봄 향기와 함께 정다운 미소가 넘치는 행복하고 즐거운 날 되십시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활기차고
기분 좋은 아침 열어가시고
기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연일 초미세먼지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온화한 봄날씨를 미세먼지가 망치고 있네요.
항상 건강 주의하시고 좋은 일 많이 생기세요.
하십니까요
2월 한 달도 어느덧 저물어가기도 합니다.
하루 남은 2월 마지막 날 오늘도 마무리 잘 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언니 봄에는 얼굴 한번 봐야하는데
고사리 아저씨가 도통 시간이 안나나봐요
얼굴보기도 힘드니
다들바쁘지만 그분은 더바쁘신가봐요.
어느새 봄이네요.
좋은일 생기시길 바래요.
저의 블로그에 블벗님이 지적하신
"강한 나라만이 자기 국민을 보호할 수 있다"는
진리를 다시 생각해 봅니다.

2월 말 이후 세상이 더욱 어지러워졌습니다.
그러나 상황은 제대로 된 길로 들어가는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공기만 좋았다면 더욱 좋았을 텐데요.

충전 많이 하시고
힘찬 한 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봄,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또 봄...
왕복이 없는 인생 여정길이지만,
반복되는 계절은 우리네 애환을 외면한 채,
영원히 내 곁 머무를 듯 배회하던 정든 이들을
데리고 갑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평화 안에 머무시는지요?
꽃샘 추위에도
꽃비 내리는 날에도
건강 지키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울 벗님들 사랑합니다
가내이 평화를 빌며 물러갑니다.

한 문용드림
언니 수술한 곳은 많이 회복 되었나요
덕분에 많이 좋아졌어요.
고마와요.
하십니까요
요즘 며칠 사이에 미세먼지가 너무 심해서
야외활동을 하기에도 넘 불편하기도 하고
마음껏 호흡하고 싶지만 미세먼지의 불청객이
우리들의 건강을 위협하기도 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일 년 중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입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기~인 겨울잠에서 깨어난 농촌마을에도
농기계 굉음으로 생명이 피어나는 봄을 맞습니다.

이봄,
만물이 역동하고 죽은 듯 잠자던 잡초는 다시 생명력을 피우 듯
행여라도 실연당한 여인네의 뻥 뚫린 가슴처럼 그런 가슴들이 있다면

이 봄,
욕심일랑 모두 잠재우고
옷자락 펄럭이며 떠난 사람도 잊어버리고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다가 올 짙푸른 오월을 그려봐요.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님들이 계시기에
번찮는 발걸음으로 피차의 안부를 물을 수 있기에
감사함으로 다가옵니다.

올리신 작품 감사히봅니다.
초희드림
대지가 깨어나고 이제 파릇파릇 초목이 싹트고 따뜻한 봄기운이 퍼지겠죠?
봄이 오는 소리와 함께 밝게 웃으며 살아가는 삶 기분좋은 마음으로 사랑의
향기로 흘러 넘치고 꽃처럼 활짝피는 좋은시간 행복으로 가득 채워가시는
봄날의 추억 3월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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