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뎀나무 아래서
선교사들의 쉼터
경계선 파워포인트 summary | 공부방
로뎀지기 2013.12.20 06:39
밍: 사모님, 요약정리를 넘 잘 해 주셨네요.^^*   떠나시기 전 분주한 일정들 가운데서도 이렇게 시간 내 주셔서 좋은 글 남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늘 모임에서 저희들을 많이 웃게 해 주신 사모님을 축복합니다.
  • Seung Y Lee
  • 2013.12.21 02:40
  • 답글 | 신고
노사라.....역쉬 ㅎㅎㅎ 걱정 하시더니 ....사모님   가시면 많이 생각 날 거예요...다섯 향기에서 네 향기가 됐네요..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June:
우와~~~ 강의를 다시 듣는듯 하네요.
어쩜 요약을 이리도 훌륭하게... oo
다섯 향기팀의 탁월한 수준에 감탄...또 감탄입니다.

삼님,
로뎀과 함께한 시간들이 그리 길진 않았지만
사모님의 웃음....잊지 못할 거예요.
이렇게 가시는 것이 많이 아쉽지만
그 땅의 사람들에게도 그 환한 웃음을 선사할 것을 생각하며
그리고 기도 가운데 만날 것을 기약하며
안녕을 해야 할 것 같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역시 공부 잘 하시는 우리 언니 신 승신 사모님...
차 사모님 말대로 다시 강의를 듣는 듯 하네요.
사모님의 영혼사랑에 도전을 많이 받았습니다.
중동 땅의 영적 지진을 기대하며, 새로운 사역지를 향해 가시는 사모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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