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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나눔방 (78)

10년 후의 어느 하루 - 장주연 | 마음나눔방
로뎀지기 2017.02.28 14:38
로뎀에서의 첨 만남부터 예사롭지 않던 장주연 사모님 ^^

미국에서의 몸부림이
사모님의 삶을
그리고 가정, 교회, 세상을
좀 더 하나님 맘에 들도록 변화시킬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하 ~~
카톡 댓글 달 때부터 심상찮게 여겼던 장주현 삼님의 글솜씨가 10년후의 어느 하루를 이렇게 감칠맛나게 묘사할 수 있다니요 !!!.
사모님 계속해서 글을 쓰시면 10후에 아니면 그 이전에 범상찮은 책으로 엮어져 나올 것 같다는 예감이 옵니다.
어찌 금솜씨만 이겠읍니까? 하나님 앞에서 또한 사람앞에서 한사람의 바로섬이 가정과 교회 세상을 바로 세울 수 있다는 깊은 신앙고백이 담겨있어서 더욱 감동입니다.
4 아이를 키우면서도 항상 안정된 표정과 미소가 떠나지 않는 사모님, 지속적으로 글을 쓰시어서 은사를 계발하시면서 성장해 가시기를 축복합니다.
사모님 기대합니다 ~~
주연아~ 이 댓글 보면 graceha73@gmail.com으로 연락해줘~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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