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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어느 날 - 진경미
로뎀지기 2017.03.08 13:21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교사 진경미 선교사님의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물씬 풍기는
10년 후 어느 하루입니다.
행복한 선생님과 함께 하는 행복한 아이들이
강력한 하나님의 군사가 되어 자민족 선교를 감당할 날을
꿈꾸어 봅니다.  
사진을 보니 생머리가 너무 잘 어울리십니다. 선교사님의 곱고 착한 마음씨를 선교지아이들이 그대로 닮은 것 같아요. 10년 후에는 훌륭한 선생님으로 두 아이의 엄마로 더욱 빛날 선교사님이 눈에 선하네요. 미국에 계시는 동안 안식과 후반전을 위한 준비가 잘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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