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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나눔방 (78)

10년 후 보경이의 어느 날 | 마음나눔방
로뎀지기 2017.03.08 13:44
윤재, 윤서 뿐 아니라
푸초의 아이들로 인해 더욱 풍성하고 행복한
선교사님 사역을 축복합니다.
선교사님의 소원대로
이 사역에 대한 노하우가
새롭게 선교지로 향하는 신임 선교사님들의 자녀들이
초기 적응에서 나타날 수 있는 많은 위험들을 최소화 하는데
그리고 선교사 자녀들이 선교지에서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돕는 일에
귀하게 사용되기를 바랍니다.
글을 읽노라니 냉이된장국 생각이 간절해지네요^^ 선교지에서 mk들을 내 자식처럼 돌보시고, 후배선교사들을 선교지에 보내면서 정감어린 조언들로 격려하시는 10년 후 본국사역, 떠나는 이들에게 그 한마디 한마디는   얼마나 귀한 약이 될까요? 선교사님의 귀한 사역이 10년 후에 더욱 빛날것을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본국사역 ...현실적으론   불가능할것 같은...그러나   꿈꾸듯 글을 쓰면서 간접적으로나마 너무 행복했네요.^^   어떤 모습으로 인도하실지 모르지만 그분의 방법대로 순종하는 모습으로 살겠습니다. 최후승리를 얻기까지 ...기꺼이 기쁘게 따라가겠습니다.
  • 로뎀지기
  • 2017.03.11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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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울 보경 삼님의 맘에 소원을 두신 주님께서 그 마음에 소원대로 이루어주시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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